지인짜 참다 참다 층간 소음 해결하신분들 계시다면 조언 구하기 위해서 글 씁니다. 저희 부부는 남자아이 한명 있는 세 가족 입니다. 아이는 이번에 6살이 되었구요.
맞벌이 가족이라 아이도 종일반 유치원 다니고 있습니다. 이사 오고 나서 부터 시작된 층간 소음이 근 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윗집에 딸이 쌍둥이 아이들을 맡기면서 부터 시작인데요.
저희 이사와 딱! 맞아 떨어졌네요 시기가... 아..18.. 애들이 오기 시작 하면서 집을 바꾸는지 가구 소리에 4시간 5시간을 난리를 치더라고요. 그래도 몇일간 참았습니다. 이사 오고 아랫집 윗집 빵이라도 사서 가져다 드리면서 인사를 했던지라... 서로 안좋은 인상 남기기 싫었습니다. 그러다 참다 못해 올라서 여쭤 보면 자기집은 아니랍니다. 11층에서 소음이 나는거 아니냐며 그게 벽타고 들린다나??? 네...바보처럼 웃으면서 그런가 봐요...이러고 2번을 올라갔다가 내려 왔네요... (윗집에 올라가면 안되다는 걸 몰랐네요...) 그러다가 한번은 도저히 안되서 올라갔더니 그집 할머니 소리 치면서 다시 올라오지말라고 노발대발 하시면서 윗집 딸분과 아들분이 내려와서 층간 소음 어느정도냐 보자고 하셔서 내려와 본적이 있네요. 그 뒤로 조용 할꺼라 생각한 제가....미...ㅊ..ㄴ... 이죠...
그 뒤로 윗집에 편지와 아이들 선물 조금한걸 걸어 놓고 왔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따님분이 보답으로 고기를 주고 가셨네요... 그리곤...따님분이 직장이 지방이라.. 내려가심.......... 아이들이 이제 쫌 컸겠죠..? 올때가 돌전이 였습니다. 그 아이들이 얼마나 시끄럽겠어요(그 정도 소리는 참는다는 말입니다) 저도 아이엄마라 다 참았습니다.. 어른들 발망치 소리 새벽에 애만울면 쿵쾅 쿵쾅 애 우는 소리 맨날 화장실에 울리고 그래도 참습니다. 노인네들이 장가 안간 삼촌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하지만 이제는 애들 뛰는 소리에 맨날 물건을 던지는지 자기네들은 매트를 깔았다고.... 매트 깔아도 다 소리 납니다.. 그리고 참다 참다 관리실에 연락 하면 아예 전화를 안받는다는지 자기네는 아니랍니다. 저만 그렇게 느낀다면 제가 잘 못됐겠지요.. 6살짜리 아들도 밥먹다가 놀라서 엄마....이럽니다.. 자다가도 이게 무슨 소리야...심지어 애 아빠는 이제는 이성을 잃어 갑니다... (저보다 침착한 사람이) 수면 유도제를 먹으며 잠을 청하고... 새벽6시반만 되도 애가 울어 제낍니다.
그러면 난리 난리 쿵쿵쾅쾅 도대체 애가 우는데 어른들이 왜 더 시끄럽나요? 윽박을 지르는건지 애는 우는 강도가 세상 하... 자다가 윗집 소리가 알람이 되어 갑니다. 그리고 한 두시간은 난리가 납니다. 어차피 일하느라 나가 있지만 집에서 하루 쉬는 날에는 쉴수가 없어서 밖에 나가려고 합니다. 낮잠 한번 제대로 자본적이 없습니다. 다 자기네 아니랍니다.
참다가 참다가 연락 하는건데 딱 연락 주는 그 시간에 아무짓도 안하고 있으면 자기네는 아니라는식 어른들 발 소리는 상상도 못할정도 입니다. 애들 쌍둥이 뛰어다니면서 미끄럼틀 소리 다 들립니다 다...근데 아니라고 하고 그럼에도 저는 얼굴 마주치면 인사를 건넵니다... 한소리 듣고 싶어서.. 우리애들이 쫌 시끄럽지? 미안해 주의 하는데 잘안되네..이말 한마디 그말 한마디만 들어 보고 싶은데...정신 병자들인것만 같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적었는데... 읽는 분들 계시다면.. 댓글 부탁 드려요..뾰족한 방법이 없지만 그냥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 있다면 댓글 보고 작은 기운이라도 얻어 가고 싶습니다.
층간소음 미치기일보직전
맞벌이 가족이라 아이도 종일반 유치원 다니고 있습니다. 이사 오고 나서 부터 시작된 층간 소음이 근 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윗집에 딸이 쌍둥이 아이들을 맡기면서 부터 시작인데요.
저희 이사와 딱! 맞아 떨어졌네요 시기가... 아..18.. 애들이 오기 시작 하면서 집을 바꾸는지 가구 소리에 4시간 5시간을 난리를 치더라고요. 그래도 몇일간 참았습니다. 이사 오고 아랫집 윗집 빵이라도 사서 가져다 드리면서 인사를 했던지라... 서로 안좋은 인상 남기기 싫었습니다. 그러다 참다 못해 올라서 여쭤 보면 자기집은 아니랍니다. 11층에서 소음이 나는거 아니냐며 그게 벽타고 들린다나??? 네...바보처럼 웃으면서 그런가 봐요...이러고 2번을 올라갔다가 내려 왔네요... (윗집에 올라가면 안되다는 걸 몰랐네요...) 그러다가 한번은 도저히 안되서 올라갔더니 그집 할머니 소리 치면서 다시 올라오지말라고 노발대발 하시면서 윗집 딸분과 아들분이 내려와서 층간 소음 어느정도냐 보자고 하셔서 내려와 본적이 있네요. 그 뒤로 조용 할꺼라 생각한 제가....미...ㅊ..ㄴ... 이죠...
그 뒤로 윗집에 편지와 아이들 선물 조금한걸 걸어 놓고 왔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따님분이 보답으로 고기를 주고 가셨네요... 그리곤...따님분이 직장이 지방이라.. 내려가심.......... 아이들이 이제 쫌 컸겠죠..? 올때가 돌전이 였습니다. 그 아이들이 얼마나 시끄럽겠어요(그 정도 소리는 참는다는 말입니다) 저도 아이엄마라 다 참았습니다.. 어른들 발망치 소리 새벽에 애만울면 쿵쾅 쿵쾅 애 우는 소리 맨날 화장실에 울리고 그래도 참습니다. 노인네들이 장가 안간 삼촌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하지만 이제는 애들 뛰는 소리에 맨날 물건을 던지는지 자기네들은 매트를 깔았다고.... 매트 깔아도 다 소리 납니다.. 그리고 참다 참다 관리실에 연락 하면 아예 전화를 안받는다는지 자기네는 아니랍니다. 저만 그렇게 느낀다면 제가 잘 못됐겠지요.. 6살짜리 아들도 밥먹다가 놀라서 엄마....이럽니다.. 자다가도 이게 무슨 소리야...심지어 애 아빠는 이제는 이성을 잃어 갑니다... (저보다 침착한 사람이) 수면 유도제를 먹으며 잠을 청하고... 새벽6시반만 되도 애가 울어 제낍니다.
그러면 난리 난리 쿵쿵쾅쾅 도대체 애가 우는데 어른들이 왜 더 시끄럽나요? 윽박을 지르는건지 애는 우는 강도가 세상 하... 자다가 윗집 소리가 알람이 되어 갑니다. 그리고 한 두시간은 난리가 납니다. 어차피 일하느라 나가 있지만 집에서 하루 쉬는 날에는 쉴수가 없어서 밖에 나가려고 합니다. 낮잠 한번 제대로 자본적이 없습니다. 다 자기네 아니랍니다.
참다가 참다가 연락 하는건데 딱 연락 주는 그 시간에 아무짓도 안하고 있으면 자기네는 아니라는식 어른들 발 소리는 상상도 못할정도 입니다. 애들 쌍둥이 뛰어다니면서 미끄럼틀 소리 다 들립니다 다...근데 아니라고 하고 그럼에도 저는 얼굴 마주치면 인사를 건넵니다... 한소리 듣고 싶어서.. 우리애들이 쫌 시끄럽지? 미안해 주의 하는데 잘안되네..이말 한마디 그말 한마디만 들어 보고 싶은데...정신 병자들인것만 같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적었는데... 읽는 분들 계시다면.. 댓글 부탁 드려요..뾰족한 방법이 없지만 그냥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 있다면 댓글 보고 작은 기운이라도 얻어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