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빡치는데 음슴체로 전개함나랑 와이프는 결혼한지 이제 5개월 차. 와이프 나이 20대후반이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실습중임.원래 병원에서 일했는데 거기에 간호조무사 자격증있으면 페이를 더 받니 더 대우해주니 한대서 딴다고 함.그리고 국비지원 학원 알아보더니 지금 6개월 실습기간으로 하지정맥 병원으로 출퇴근중6개월의 실습기간이 남았는데 와이프는 지금 병원에 배우는건 없는거 같다고 함. 시중잡일을 도맡아 하며 누구나 힘쓰고, 더러운일들은 실습생에게 시킨다고 함. 심지어 첫 한달째 때는 혼자 실습생이엇는데 마취된 환자를 혼자 들고, 옮기고 했다함.거기사람들이 안도와주나봄.그러곤 급여받는 간호조무사 본인들은 수술방 들어가는데 힘든 내색 + 실습생들에게 잡일+청소 다 시키고 깔본다고 함.근데 수술은 의사가 하지 지들이 하는거 아니고 메스! 메스. 복명복창하면서 갔다주겠지.어제 들은건 뭐 병원에 누가 커피인가 뭔가 시켜먹자 했는데, 거기 조무사들이 실습생들은뺴고요 ~ 라고 시전했다함.심지어 무일푼이라고함. 급여가 없음. 최소한의 교통비나 생활비를 보태는 수준의 돈도 안줌.국비지원이란 말은 그 국비가 학원비에 보탬이되는거라함. 그외 잔금은 와이프가 씀.그래 ㅈ같지만 그렇다니까 그렇다 쳐 x발 문제는 여기서 임.피 + 여자 남자 성기부근 털을 깎는데 원초 거기엔 실습생들 장갑을 못끼게 한다고 함. 이게 말이가 빵꾸가 똥이가 지금도 어이가 터짐맨손으로 젊든 늙든 여자건 남자건 맨손으로 성기를 건드리거나 잡거나 해서 주위 털을 깎는다고 함. 수술 후 수술방 피 떨어진거, 묻은거 청소한다고 하는데 거기서도 장갑없이 손으로 청소한다고 함.근례 와이프 손톱 주변에 상처가 하나 있는걸 봤는데 하필 그날 피범벅인 수술실을 청소했다고 함 거기로 피들어간거 같다 하길래 오만 잡생각이 다듬. 이게 간호조무사 실습중에 다치거나 병들면 병원책임 없음. 학원책임 없음. 이거보면,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들도 고무장갑 끼고 하신다. 병원에서 청소하는것도 라텍스 장갑 끼고 하지않냐? 이게 나만 이상한거냐?맨손으로 청소해야 그 청소의 감을 익히는데 유익함?그럴거면 피 묻은 솜이나 거즈는 왜 폐기물에 버리는데 일쓰에 처버리지 ㅈㄴ 천지신명 하느님 부처님한테 무사히 6개월이 넘기게끔 기도하는거 밖에 없는거고 맘같아선 처들어가서 그 인성줘터진 잡것들 쌍욕 퍼붓고 때려치우라고 하고 싶으나 지금 내 월급이 세후 350~400사이 인데 서로 양가 부모님 도움없이 살고있음.올해 4월~5월까진 금전적으로 모을수가 없는 상황임 빠듯함. 신혼가전, 대출 등등이 있음.그외 씀씀이도 줄어들진 않아서 같이 벌어서 모아야함. 나혼자 감당이 안될걸 느낌.뭐아무튼, 그병원 월급받는 간호조무사들 인성 줘터진건 물론이고 이건 상식을 넘어선 부조리라 생각밖에 안듬.내가 쓴걸 내가 다시 보니 실습생 없으면 우리나라 병원중 70%이상은 업무가 안돌아가겠는데? 그래서 이게 내가 상식이 잘못된거임 그병원 또는 그 조무사들이 사람인생 ㅈ되보라고 하는거임?이거 내가 어케 해줄수 잇는게 없음? 11
하 x발 이게 맞아?? 간호조무사 실습봐봐
나랑 와이프는 결혼한지 이제 5개월 차. 와이프 나이 20대후반이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실습중임.
원래 병원에서 일했는데 거기에 간호조무사 자격증있으면 페이를 더 받니 더 대우해주니 한대서 딴다고 함.
그리고 국비지원 학원 알아보더니 지금 6개월 실습기간으로 하지정맥 병원으로 출퇴근중
6개월의 실습기간이 남았는데 와이프는 지금 병원에 배우는건 없는거 같다고 함.
시중잡일을 도맡아 하며 누구나 힘쓰고, 더러운일들은 실습생에게 시킨다고 함.
심지어 첫 한달째 때는 혼자 실습생이엇는데 마취된 환자를 혼자 들고, 옮기고 했다함.
거기사람들이 안도와주나봄.
그러곤 급여받는 간호조무사 본인들은 수술방 들어가는데 힘든 내색 + 실습생들에게 잡일+청소 다 시키고 깔본다고 함.
근데 수술은 의사가 하지 지들이 하는거 아니고 메스! 메스. 복명복창하면서 갔다주겠지.
어제 들은건 뭐 병원에 누가 커피인가 뭔가 시켜먹자 했는데, 거기 조무사들이 실습생들은뺴고요 ~ 라고 시전했다함.
심지어 무일푼이라고함. 급여가 없음. 최소한의 교통비나 생활비를 보태는 수준의 돈도 안줌.
국비지원이란 말은 그 국비가 학원비에 보탬이되는거라함. 그외 잔금은 와이프가 씀.
그래 ㅈ같지만 그렇다니까 그렇다 쳐
x발 문제는 여기서 임.
피 + 여자 남자 성기부근 털을 깎는데
원초 거기엔 실습생들 장갑을 못끼게 한다고 함.
이게 말이가 빵꾸가 똥이가 지금도 어이가 터짐
맨손으로 젊든 늙든 여자건 남자건 맨손으로 성기를 건드리거나 잡거나 해서 주위 털을 깎는다고 함.
수술 후 수술방 피 떨어진거, 묻은거 청소한다고 하는데 거기서도 장갑없이 손으로 청소한다고 함.
근례 와이프 손톱 주변에 상처가 하나 있는걸 봤는데 하필 그날 피범벅인 수술실을 청소했다고 함 거기로 피들어간거 같다 하길래 오만 잡생각이 다듬.
이게 간호조무사 실습중에 다치거나 병들면 병원책임 없음. 학원책임 없음.
이거보면,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들도 고무장갑 끼고 하신다.
병원에서 청소하는것도 라텍스 장갑 끼고 하지않냐? 이게 나만 이상한거냐?
맨손으로 청소해야 그 청소의 감을 익히는데 유익함?
그럴거면 피 묻은 솜이나 거즈는 왜 폐기물에 버리는데 일쓰에 처버리지
ㅈㄴ 천지신명 하느님 부처님한테 무사히 6개월이 넘기게끔 기도하는거 밖에 없는거고
맘같아선 처들어가서 그 인성줘터진 잡것들 쌍욕 퍼붓고 때려치우라고 하고 싶으나
지금 내 월급이 세후 350~400사이 인데 서로 양가 부모님 도움없이 살고있음.
올해 4월~5월까진 금전적으로 모을수가 없는 상황임 빠듯함. 신혼가전, 대출 등등이 있음.
그외 씀씀이도 줄어들진 않아서 같이 벌어서 모아야함. 나혼자 감당이 안될걸 느낌.
뭐아무튼, 그병원 월급받는 간호조무사들 인성 줘터진건 물론이고 이건 상식을 넘어선 부조리라 생각밖에 안듬.
내가 쓴걸 내가 다시 보니 실습생 없으면 우리나라 병원중 70%이상은 업무가 안돌아가겠는데?
그래서 이게 내가 상식이 잘못된거임 그병원 또는 그 조무사들이 사람인생 ㅈ되보라고 하는거임?
이거 내가 어케 해줄수 잇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