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2. 1. 6.(목) 오후 1시 30분장소: 서울경찰청 민원실
자유대한호국단(고발인, 단장: 오상종)과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모임(고발대리, 대표: 박주현 변호사)은 2022. 1. 6. 스스로 백신부작용을 겪고 있으며, 부작용의 위험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국민들에게 백신접종을 장려해서 국민들이 위험한 백신을 위험성의 인식 없이 접종하고 백신부작용으로 피해를 입는 데 조력한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의료인을 상해 및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 피고발인 천은미는 다른 일반 의료인과 달리 스스로 백신의 위험성과 부작용을 아주 잘 인지하고 있었다. 본인 스스로도 백혈구가 정상인보다 적어지는 백신부작용을 10년 동안 앓고 있었고,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후 부작용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고 있으며 2차 접종을 하지 않았다는 점도 방송에서 자인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발인 천은미는 국민들에게 위험한 백신을 독려하고 권유하는 것은 물론, 실제로 이대목동병원 등에서 국민들이 백신접종을 하게 하여 백신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접종자들을 발생하게 하였는바, 천은미는 백신 부작용 피해자들에 대한 상해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 할 것이다. 즉 백신접종자들이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상해를 입게할 것을 적극적으로 의욕하였거나 단정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백신 부작용 피해자들이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결과발생을 용인하였거나 자기의 행위로 인하여 상해가 발생하리라는 점을 예견하였다고 볼 것이다. 심지어 피고발인 천은미는 정보 홍보물을 통하여 백신접종을 권고하고 독려를 하였다는 의혹과 호흡기내과 교수로서 백신 접종자에게 백신의 위험성에 대한 설명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있다. 의료인은 의료행위의 대상자에게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해야만 하는 의무가 있다. 즉 의료인은 의료행위의 대상자에게 백신을 맞을 때 어떠한 위험이 있고, 어떤 부작용으로 고통을 받을 수 있는지 제대로 설명을 해야 하는데, 천은미의 모순적이고 위선적인 행태를 볼 때, 백신 부작용과 그 위험성을 아주 잘 알고서도 백신접종자에게 그러한 설명의무를 하지 않아 부작용 피해자들이 나오게 한 의혹이 있다. 백신의 부작용으로 고통을 받는 국민들이 너무나 많고, 심지어 사망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피해자들 대부분이 제대로된 설명도 듣지 못하고 백신을 맞아, 부작용으로 본인과 그 가족이 슬퍼하고 있다. 의료인이 의료행위와 의료행위에 대한 설명을 할 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함은 기본 중의 기본일 것이다. 그러나 그 기본을 망각하고 의료인의 의무와 윤리를 저버리고 국민의 생명을 경시한 의료인 천은미에 대해 그 책임을 엄중히 묻지 않을 수 없다.
2022 1. 6.
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모임
실시간이나 끝나면 유튜브에 영상올라올 것 같아요.뉴스에서도 변명만 하던데 뭐라하는지 한번 봅시다!
---------------------+----------------추가) 박변이 대표로 입장 말하고있네요 천은미를 고발한다고.^^ 오늘 이 자리에 천은미는 안나오는 걸수도 있네요. 실시간 링크는 댓글에 올려놓을게요. 다들 시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