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 7년차 아기 한명 키우는 중 입니다 둘이 월급은 비슷한 상태고 결혼 당시 여자쪽에서 모은 돈을 기반으로 집 대출받음 시댁에서도 몇천은 도와주셨어요 결혼 시작부터 생활비,대출금,공과금 모두 여자쪽 월급에서 부담 남자는 시댁 생활비+개인 비용쓰고 약 100만원정도씩 와이프쪽에 주고 있어요 (이것도 여자쪽에서 달라고 할 때 주는 경우가 많아요) 아기는 친정에다 맡기고 맞벌이중인데 여자쪽은 출산휴가만 쓰고 바로 복직한 상태입니다 서로 각자 용돈은 15만원씩 정한 상태 둘다 술담배를 안하고 개인 소비가 크게 없는 편 결혼 중간에 남자쪽에서 여자 동의없이 마이너스통장을 열어서 4천정도 주식함 아내쪽에서 화내며 말렸으나 자기의 유일한 투자라고 아직도 마음대로 하는중입니다 이후 이에 대한 통장을 아내는 본적도 없음 (20대에 1억정도 투자로 날린 적 있음) 결혼 당시에도 남자쪽은 모은 돈 없이 결혼했어요 과소비는 둘 다 없는 상태지만 그냥 적당한 정도 살림이고 금전적으로 넉넉한 환경은 아니예요 이런 상황인데..정말 궁금한 것은 남편쪽에서 폰을 하나 새로 바꾸고 얼마 안되서 폰 액정이 깨져서 폰 하나를 중고로 샀어요 폰 액정 깨진것은 폰보험을 든 것이 있어서 나중에 액정비 17만원가량주고 고친다고 해서 그러라고 한 상황인데 남편이 갑자기 지인이 폰을 싸게 15만원에 준다고 해가지고 산다고 해서 아내쪽에서는 이미 두개가 있으니 낭비같다고 사지말라했는데 며칠후 남편이 게임용폰으로 쓴다고 사왔습니다 여자쪽은 사지말라했는데 왜 사서 낭비하냐고 화냈고 남편은 평소 소비도 별로 없고 늘 가정에 충실 하고 아내가 하자는대로하고 생활비도 주는데 15만원가지고 마음대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쪽은 15만원도 15만원이지만 금액보다 이런식으로 일저지르고 그냥 미안하다식으로 넘어가는 태도가 너무 화가나는 상태입니다 (월급도 한달분 안주고 있었던 상태) 누가 이 상황에 너무 한 것인지 의견 달아주세요 1
누구 잘못인가여
아기 한명 키우는 중 입니다
둘이 월급은 비슷한 상태고
결혼 당시 여자쪽에서 모은 돈을 기반으로 집
대출받음 시댁에서도 몇천은 도와주셨어요
결혼 시작부터 생활비,대출금,공과금 모두
여자쪽 월급에서 부담
남자는 시댁 생활비+개인 비용쓰고
약 100만원정도씩 와이프쪽에 주고 있어요
(이것도 여자쪽에서 달라고 할 때 주는 경우가 많아요)
아기는 친정에다 맡기고 맞벌이중인데
여자쪽은 출산휴가만 쓰고 바로 복직한 상태입니다
서로 각자 용돈은 15만원씩 정한 상태
둘다 술담배를 안하고 개인 소비가 크게 없는 편
결혼 중간에 남자쪽에서 여자 동의없이
마이너스통장을 열어서
4천정도 주식함
아내쪽에서 화내며 말렸으나
자기의 유일한 투자라고 아직도 마음대로
하는중입니다 이후 이에 대한 통장을
아내는 본적도 없음
(20대에 1억정도 투자로 날린 적 있음)
결혼 당시에도 남자쪽은 모은 돈 없이 결혼했어요
과소비는 둘 다 없는 상태지만
그냥 적당한 정도 살림이고 금전적으로
넉넉한 환경은 아니예요
이런 상황인데..정말 궁금한 것은
남편쪽에서 폰을 하나 새로 바꾸고 얼마 안되서
폰 액정이 깨져서 폰 하나를 중고로 샀어요
폰 액정 깨진것은 폰보험을 든 것이 있어서
나중에 액정비 17만원가량주고
고친다고 해서 그러라고 한 상황인데
남편이 갑자기 지인이 폰을 싸게 15만원에
준다고 해가지고 산다고 해서
아내쪽에서는 이미 두개가 있으니
낭비같다고 사지말라했는데 며칠후
남편이 게임용폰으로 쓴다고 사왔습니다
여자쪽은 사지말라했는데 왜 사서 낭비하냐고
화냈고 남편은 평소 소비도 별로 없고 늘 가정에 충실
하고 아내가 하자는대로하고 생활비도 주는데
15만원가지고 마음대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쪽은 15만원도 15만원이지만 금액보다
이런식으로 일저지르고 그냥 미안하다식으로
넘어가는 태도가 너무 화가나는 상태입니다
(월급도 한달분 안주고 있었던 상태)
누가 이 상황에 너무 한 것인지 의견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