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뭐라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너한테 반해서 일 할때 떨린 가슴 들키지 않으려고 일부러 까칠하게 하고 좋아하지 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잊으려고 잊어보려고 거리도 둬보고 다른 사람을 만나봐도 마음이 늘 제자리 걸음이야 새해가 되면 좀 나을지 알았는데 니가 계속 떠올라 이젠 자연스럽게 볼 수도 없는데 보고싶네 정말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이라도 써봐 188
마음 앓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너한테 반해서
일 할때 떨린 가슴 들키지 않으려고
일부러 까칠하게 하고
좋아하지 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잊으려고 잊어보려고
거리도 둬보고
다른 사람을 만나봐도
마음이 늘 제자리 걸음이야
새해가 되면 좀 나을지 알았는데
니가 계속 떠올라
이젠 자연스럽게 볼 수도 없는데
보고싶네 정말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이라도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