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너한테 반해서
일 할때 떨린 가슴 들키지 않으려고
일부러 까칠하게 하고
좋아하지 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잊으려고 잊어보려고
거리도 둬보고
다른 사람을 만나봐도
마음이 늘 제자리 걸음이야
새해가 되면 좀 나을지 알았는데
니가 계속 떠올라
이젠 자연스럽게 볼 수도 없는데
보고싶네 정말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이라도 써봐
오빠 보고파
그 분이 예쁘셨나요? 순둥한 성격이라니 착하셨나보네요
많이 좋아하는 거디 아니 사랑하는 거지 고백해봐 아님 이번 봄이나 여름에 연락해보던지 그것도 아님 그 사람 생일 때 기프티콘고ㅓ 함께 연락 ㅎ
다른 사람 만났다는게 사귄더야? 아님 소개팅?
보고싶어. 진짜 많이 보고싶어.
ㅋㅋ눈싸움은 뭐임..넓은 복도에서 아무말없이 눈으로만 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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