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를 시어머니라 부르는 분 계세요?

ㅇㅇ2022.01.07
조회14,041
어머니~ 어머니~ 해주니까

시어머니께서 나를 낳아준 진짜 내 어머니인것처럼 행세를 하시는데요.

효도를 자기가 낳은 아들 두고

나한테서 받을라고 들어요.

내가 회사 보너스 탔는데 자기 용돈 얼마라도 받을까 기대하는게 웃겨요.

이거 …뭔가 호칭을 내가 애초에 잘못 쓴거 같아

아예 부를때..

시어머니~

해야 할거같아서요.

이렇게 해보신분 후기는 아직 못본거같아요

혹시 안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