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바 일 할때 둘이서 마감청소 하는데 굳이 와서 노래 들을래? 이러고 자기가 끼고 있던 에어팟 내 귀에 꽂아줌
2. 전에 내가 앞치마가 흘러내린적이 있거든 (허리에만 두르는 앞치마) 그래서 그거 얘기하니까 너가 제대로 꽉 안한 거 아니냐고 그 마주보고 안는 느낌으로 허리에 손 해서 직접 매줌
3. 뭐 꺼낼때 키 안돼서 꺼내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작은 키로 험한 세상 어떻게 살아가려고~ 이럼
4. 뭐 할때도 갑자기 근데 너 왜이렇게 작냐 이럼 (진짜 왜소하고 그런거 절대 아님)
5. 가만히 서 있는데 갑자기 슥 와서 어깨랑 닿게 계속 서서 말하는 거임 속으로 왜 굳이 살 붙이고 있지 이생각 했음
솔직히 더 있는데 대충 저런식인데 연락도 매일 하거든 근데 진짜 그런 기류 1도 없고 진짜 걍 친구 느낌임… 내가 그사람 생일때 조금 가격대 있는거 해줘서 그런지 그사람도 좀 지나서 나한테 그런 비슷한 가격대로 선물 해줬거든 막 고심해서 골랐다고 했음
진짜 궁금한게 남자는 친한 알바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저렇게까지 가능한거임?? 난 좀 오해 했거든 내가 저 사람 좋아하는데 솔직히 저런 짓 하면 어떻게 오해를 안할 수 있겠어 근데 카톡으로 내가 살짝 뭐 아 심심해 전화하고 싶다 이런식으로 하면 ㅋㅋㅋ 안돼 이러고 좀빼는 거 보면 빼박 걍 나 좋아하는 건 아닌 거 같아서 솔직히 잘되는거는 포기 했거든 근데 좀 궁금해서…
그리고 진짜 저렇게만 슥 보면 어장이네 하는데 뭐 내가 모든 면을 알고 있는 건 아니지만 진짜 좋은사람이란말야 형 누나들한테도 잘하고 어장은 진짜 아닌거 같은데… 암튼..
또 내가 맨처음에 연락처 저장할 때도 내가 이름 석자로 해둘거냐고 했는데 본인이 알아서 저장하라고 폰 주는 거임 딴 직원들은 다 이름 석자 (알바명) 이렇게 해둬서.. 그래서 진짜 내 마음대로 솔직히 여친이라고 오해할수도 있는 식으로 해뒀거든 그러고 걍 장난으로 그거 바꾸면 손절이라고 했는데 얼마전에 보니까 한 1~2달 된 거 같은데 안바꿨더라 물어보니까 너가 손절 한다면서~ㅋㅋ 이랬음 솔직히 다들 걍 손절한다고 말해도 알겠다 하고 이름 바꾸지 않냐..? 그리고 맨날맨날 연락 하는데… 물론 그런 기류는 1도 없지만 걍 귀찮아서 그런가
아무튼 걍 딱 남자가 보기엔 저런짓 머라고 생각함 그냥 호감표신가 싶기도한데 또 그건 아닌 거 같아서… 친한 여동생있으면 걍 다들 저럼..?
여자든 남자든 꼭 댓글 남겨줘ㅠ
남자 여우짓인지 어장인지 구별좀 / 댓 ㅈㅂ
같이 알바하면서 조금 친해졌는데
1. 알바 일 할때 둘이서 마감청소 하는데 굳이 와서 노래 들을래? 이러고 자기가 끼고 있던 에어팟 내 귀에 꽂아줌
2. 전에 내가 앞치마가 흘러내린적이 있거든 (허리에만 두르는 앞치마) 그래서 그거 얘기하니까 너가 제대로 꽉 안한 거 아니냐고 그 마주보고 안는 느낌으로 허리에 손 해서 직접 매줌
3. 뭐 꺼낼때 키 안돼서 꺼내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작은 키로 험한 세상 어떻게 살아가려고~ 이럼
4. 뭐 할때도 갑자기 근데 너 왜이렇게 작냐 이럼 (진짜 왜소하고 그런거 절대 아님)
5. 가만히 서 있는데 갑자기 슥 와서 어깨랑 닿게 계속 서서 말하는 거임 속으로 왜 굳이 살 붙이고 있지 이생각 했음
솔직히 더 있는데 대충 저런식인데 연락도 매일 하거든 근데 진짜 그런 기류 1도 없고 진짜 걍 친구 느낌임… 내가 그사람 생일때 조금 가격대 있는거 해줘서 그런지 그사람도 좀 지나서 나한테 그런 비슷한 가격대로 선물 해줬거든 막 고심해서 골랐다고 했음
진짜 궁금한게 남자는 친한 알바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저렇게까지 가능한거임?? 난 좀 오해 했거든 내가 저 사람 좋아하는데 솔직히 저런 짓 하면 어떻게 오해를 안할 수 있겠어 근데 카톡으로 내가 살짝 뭐 아 심심해 전화하고 싶다 이런식으로 하면 ㅋㅋㅋ 안돼 이러고 좀빼는 거 보면 빼박 걍 나 좋아하는 건 아닌 거 같아서 솔직히 잘되는거는 포기 했거든 근데 좀 궁금해서…
그리고 진짜 저렇게만 슥 보면 어장이네 하는데 뭐 내가 모든 면을 알고 있는 건 아니지만 진짜 좋은사람이란말야 형 누나들한테도 잘하고 어장은 진짜 아닌거 같은데… 암튼..
또 내가 맨처음에 연락처 저장할 때도 내가 이름 석자로 해둘거냐고 했는데 본인이 알아서 저장하라고 폰 주는 거임 딴 직원들은 다 이름 석자 (알바명) 이렇게 해둬서.. 그래서 진짜 내 마음대로 솔직히 여친이라고 오해할수도 있는 식으로 해뒀거든 그러고 걍 장난으로 그거 바꾸면 손절이라고 했는데 얼마전에 보니까 한 1~2달 된 거 같은데 안바꿨더라 물어보니까 너가 손절 한다면서~ㅋㅋ 이랬음 솔직히 다들 걍 손절한다고 말해도 알겠다 하고 이름 바꾸지 않냐..? 그리고 맨날맨날 연락 하는데… 물론 그런 기류는 1도 없지만 걍 귀찮아서 그런가
아무튼 걍 딱 남자가 보기엔 저런짓 머라고 생각함 그냥 호감표신가 싶기도한데 또 그건 아닌 거 같아서… 친한 여동생있으면 걍 다들 저럼..?
여자든 남자든 꼭 댓글 남겨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