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이구요
전화도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찾아볼때마다 딸이 없다고
저한테 하소연하세요
진짜 짜증나는데
시어머니가 원하는 딸이뭔가요?
Best나는딸이없어~~그니까 너네둘며느리들이 딸처럼나좀챙겨줘~~~ 이걸 동네한바퀴정도로 돌려서말한거임 근데 그렇게 막상해주면딸이아닌며느리로 부려먹는다는거^^ 자기가아쉬울땐 딸 일시켜먹을땐 며느리ㅋ
Best종년이요. 고분고분 사근사근~ 입안에 혀처럼 굴면서 이것도 사주고 저것도 사주고~ 용돈도 많이 주고~ 안마도 해주고 병원도 데려가주고~ 놀러 데려가주고~ 같이 사는거요!
며느리도 딸이다 이런집안이 시집살이 제일 많이 시킴
오빠 나이쁘지 안아?ㅋㅋㅋㅋ
저희 시댁도 아들만 둘인데, 어머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주변에 딸 있는 사람들이 딸이 뭘 해주고 딸한테 이것저것 하소연도 하는거 보니 부럽다구요. 친정엄마도 나이 드니깐 딸이 정말 좋다고, 아들만 낳았으면 큰일 날 뻔 했다고 해요. 아휴, 전 아들만 둘인데...
본인이 못 낳은 딸을 왜 며느리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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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저희 엄마는 고무장갑을 집어던지고 가버리셨습니다. "옛말 하나도 틀린거 없어! 딸년있으면 싱크대앞에서 죽는다더니 내가 지금 그러게 생겼다!" 일단 싱크대앞에 서시라고...해보세요.
너네들 친정엄마 챙기는거보다 날 더 챙기렴. 이뜻임.. 나랑 파혼한 전남자친구, 그집부모들 툭하면 내앞에서 '우리집은 딸이없어' 라고 늘상했던 소리였는데 그뜻임
며느리들이 나의 기쁨조가 되어라.
하나낳으라고하세요^^
나는 딸이없으니까~! 늬들이알아서 딸노릇잘해라. 그냥,대놓고 듣기싫다고해요.딸 없는거어쩌라고;;; 누가 딸 낳지말랬나? 그렇게 딸원하면입양이라도 할것이지...며느리 앉혀놓고.볼멘소리하고자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