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 반쯤에 천백십칠번 버스 중간 창가쪽에 앉아계셨던 여자분

치달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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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졸더라. 많이 피곤했나.
되게 신경쓰였다.
..나한테 잠깐이라도, 실수로라도 기대지 않을까, 솔직히 바랬다.
부끄럽네.




기적처럼 또 만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