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만난 오빠가 있는데용....
키도 180넘구 엄청난 존잘남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훈훈하게 생기셧어용 귀엽군.. ㅠㅠ
미국에서 나름 유명한 학부 나오셨구 지금은 군대때문에 한국 대학원 다니기로하셧다는뎅.... 무슨 박사과정하는걸로 군대가 대체된다고 하던것같앗어옹... 대학원도 SPK중 한곳에 인공지능쪽으로 ㅠㅠ
미국 유학생정도면 기본적으로 잘사는것같구... 학교도 좋은곳 다니시공... 교회 믿음도 좋으시공.... 잘난척할수도잇을거같은뎅 전혀 티도 안내궁 겸손하세용... 입고다니는 옷도 보면 튀진않는데 알고보니 비싼거? 그리고 첨에는 어디학고인지 말안하시공 그분 주변에 친한분한테 살짝 들엇어용 ㅠㅠ(아직도 어느 학교인지 저한테는 말안하심 ㅠㅠ)
나이는 저보다 3살 많지만 (25) 동안이셔성 귀여워용 ㅠㅠ
저는 반면에 한국 토박이구.... 학교도 지방에서 다니궁.... 집안에 돈도 별로없구... 그런데 오빠랑 현실적으로 잘해볼수가잇을까용...
좋아하는 오빠 포기해야될까용 ㅠㅠ
교회에서 만난 오빠가 있는데용....
키도 180넘구 엄청난 존잘남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훈훈하게 생기셧어용 귀엽군.. ㅠㅠ
미국에서 나름 유명한 학부 나오셨구 지금은 군대때문에 한국 대학원 다니기로하셧다는뎅.... 무슨 박사과정하는걸로 군대가 대체된다고 하던것같앗어옹... 대학원도 SPK중 한곳에 인공지능쪽으로 ㅠㅠ
미국 유학생정도면 기본적으로 잘사는것같구... 학교도 좋은곳 다니시공... 교회 믿음도 좋으시공.... 잘난척할수도잇을거같은뎅 전혀 티도 안내궁 겸손하세용... 입고다니는 옷도 보면 튀진않는데 알고보니 비싼거? 그리고 첨에는 어디학고인지 말안하시공 그분 주변에 친한분한테 살짝 들엇어용 ㅠㅠ(아직도 어느 학교인지 저한테는 말안하심 ㅠㅠ)
나이는 저보다 3살 많지만 (25) 동안이셔성 귀여워용 ㅠㅠ
저는 반면에 한국 토박이구.... 학교도 지방에서 다니궁.... 집안에 돈도 별로없구... 그런데 오빠랑 현실적으로 잘해볼수가잇을까용...
저번에 선톡드렷는뎅 답장도 잘해주시공 저한테 질문도 하셔서..... ㅠㅠ (막 잘지내는징 알바하는거 안힘든지)
남자들은 보통 관심없으면 단답하거낭 그러지않나용??? 걱정이 저같은 여자가 오빠 눈에들어오기라도할까용.... 주변 다른여자분들도 괜찮게는 생각하는거같던데 그오빠.... 괜히 조급해지고 교회에서 만난관계다보니깐 대쉬도 먼저하기 그렇구 ㅠㅠ 고민이 많이되네용
여러분같으면 어떻게하실것같나용 ㅠㅠ 그냥 깔끔하게 포기해야되나용 아니면 계속 연락시도해보면 될것같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