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때문에 막내동생과 친했고요.4형제,제가 셋째인데 바로 위 오빠와 근10살 나이차이나서,동생과 제가 친했습니다. 20대후반까지 서울에왔을때 먹여주고 도와줬던 동생입니다. 아니 근30년 남동생을위해 내꺼 늘 쪼개야 했고 희생당했다 할수 있급니다. 예뻐했던 동생이, (어머니도),심지어 아버지 돌아가신것도 숨기 고,(아버지 돌아가신거 몇주간 숨긴거 너무 원통합니다.) 제 인감이 필요하자,그때서야 연락했어요. 변호사인애가,법좀 안다고,허위로 공기관에 저를 행방불명으로 아는 변호사시켜,서류 만들어 제출해,아버지 사업체를 형제중 한명 앞으로 돌려놨습니다. 하루에도,수차례 카톡질하고 저랑 전화해놓고,허위로 행방불명이라며 저를 누나를 그래놨습니다. 충격그자체...그런 허위서류를 내고도,연락했습니다. 오랫만에,제가 전화하면 가만히 있습니다. 아예 받지도 않는게 아니라,받고 계속 가만히 있습니다. 대체 어떤마음으로,전화받고,가만히 있는걸까요? 가족을,결국 고소해야할까요? 변호사들은 가족이 아예 돈때문에 작정한거고,또 뭔짓할거라며 제 신변을 위해서라도,동생을 업무방해로 고소해야한다 하더군 요. 너무 고통스럽네요.이런 혈육이라니... 479
예뻐했던 친동생 결국 고소해야할까봐요.
위 오빠와 근10살 나이차이나서,동생과 제가 친했습니다.
20대후반까지 서울에왔을때 먹여주고 도와줬던 동생입니다.
아니 근30년 남동생을위해 내꺼 늘 쪼개야 했고 희생당했다 할수
있급니다.
예뻐했던 동생이, (어머니도),심지어 아버지 돌아가신것도 숨기
고,(아버지 돌아가신거 몇주간 숨긴거 너무 원통합니다.)
제 인감이 필요하자,그때서야 연락했어요.
변호사인애가,법좀 안다고,허위로 공기관에 저를 행방불명으로
아는 변호사시켜,서류 만들어 제출해,아버지 사업체를
형제중 한명 앞으로 돌려놨습니다.
하루에도,수차례 카톡질하고 저랑 전화해놓고,허위로
행방불명이라며 저를 누나를 그래놨습니다.
충격그자체...그런 허위서류를 내고도,연락했습니다.
오랫만에,제가 전화하면 가만히 있습니다.
아예 받지도 않는게 아니라,받고 계속 가만히 있습니다.
대체 어떤마음으로,전화받고,가만히 있는걸까요?
가족을,결국 고소해야할까요?
변호사들은 가족이 아예 돈때문에 작정한거고,또 뭔짓할거라며
제 신변을 위해서라도,동생을 업무방해로 고소해야한다 하더군
요.
너무 고통스럽네요.이런 혈육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