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딸도 고모 똑같이 닮아서 개념없거든요
고모딸이 ㅇㅇ(우리엄마호칭)네 밥이 제일 맛있다고 ㅇㅇ네 가서 밥먹자고한대요
밥집인줄아냐고 고모딸한테 꼽을줘야하는지 고모랑 고모딸 거의 매번 빈손으로오고 냉장고열어서 반찬싸가고 거의 매주이래요
꼴도 보기싫고 이 둘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병도 생겼거든요
아빠는 혼자 좋아죽어요 돈 타령에 몇번을 속으면서 고모가 지금하는일 잘되면 10억줄거라고 집사줄거라고 이 지랄하는데 말로는 이미 집하나 받은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하는일 잘된다고한지 1n년은 지났는데 그런적없어요ㅋㅋㅋㅋ
물론 밥차리는데 도움은 1도 안주고요
지금도 빈손으로와서 밥 처먹고있는데 둘 다 대가리 빡빡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