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랑 고모딸이 자꾸 와서 밥타령해요

ㅇㅇ2022.01.08
조회10,967
고모는 빌려간돈 있어서(n천만원 안갚음) 염치가 없는게 정상인데
고모딸도 고모 똑같이 닮아서 개념없거든요

고모딸이 ㅇㅇ(우리엄마호칭)네 밥이 제일 맛있다고 ㅇㅇ네 가서 밥먹자고한대요

밥집인줄아냐고 고모딸한테 꼽을줘야하는지 고모랑 고모딸 거의 매번 빈손으로오고 냉장고열어서 반찬싸가고 거의 매주이래요

꼴도 보기싫고 이 둘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병도 생겼거든요
아빠는 혼자 좋아죽어요 돈 타령에 몇번을 속으면서 고모가 지금하는일 잘되면 10억줄거라고 집사줄거라고 이 지랄하는데 말로는 이미 집하나 받은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하는일 잘된다고한지 1n년은 지났는데 그런적없어요ㅋㅋㅋㅋ
물론 밥차리는데 도움은 1도 안주고요

지금도 빈손으로와서 밥 처먹고있는데 둘 다 대가리 빡빡치고싶네요

댓글 10

ㅇㅇ오래 전

Best주말마다 냉장고 싹치우고,엄마빼돌려서 나들이ㄱㄱ

오래 전

Best걍 대놓고 말하면 안돼? 그 자리에서.

ㅇㅇ오래 전

짧게 후기적어보면 또 무슨일있었어서 제가 이런연락 안하셨으면 좋겠다 하고 고모한테 직접 문자했구요 고모딸은 결혼해서 얼굴볼일없어요(사기꾼들이랑 결혼한 남자분 애도...) 이젠 집 와서 밥 안먹습니다. 손절한건아니니 아빠한텐 자꾸 바람넣는건 계속되고있지만 해쳐먹은 돈이 있어서인지 돈 달라는 소리도 없네요

쓰니오래 전

아니 입뒀다모해요 모가 겁나 말못해요 돈은 평생 못갚고ᆢ아빠는 희망에 젖어있네요 십억 준다는 말에 평생 코 꿰여 살겁니다 어리석음 쯔쯔

ㅇㅇ오래 전

와 우리집 고모랑 똑같 그래서 전 고모한테 뭐라했더니 아빠랑 고모랑 나 버릇없다고 난리ㅡㅡ 결국은 근데 그뒤로 나싫어서라도 안오심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이거 해답있어요. 날잡아서 아빠한테 고모싫다 이래저래해서 싫다 고모딸도싫다 말하세요 아빠가 그래도 니가 고모한테.. 당연히 대화안통하죠. 언성이 올라가고 대화가 안되는 시점이 도달하면, 미친개처럼 싫다고요 맨날 밥처먹으러오고 돈쳐갖고가고 엄마이름부르고 헤헤거리는 아빠도 싫다고ㅡ 환장하게 얼이 나간년 처럼 하면 아빠가 질립니다. 그리고 고모 우리집에 얼씬도 못하게할꺼야하면서 내가 그럴꺼야 막하세요. 소리계속 지르고 고함치세요 아빠를 싸잡으면 아빠가 알아서.고모한테 오지마라고 해요 수치스러워서라고 그렇게합니다. 고모한테 바로 치고나가면 순서가 아니고. 도입은 말이 안통할거같아도 아빠를 잡으세요

ㅇㅇ오래 전

님고모는 겁나는 사람이 없어서 저래요 아빠 없을때 돈갚으라고 싸워요 사단한번 나야 밥처먹으러 안오지 나라면 쌍욕했다

ㅇㅇ오래 전

일부러 저러는듯?? 밥으로 구박하면 서럽다고 해서 연락끊고 돈 안갚으려고. 그냥 애초에 집에 먹을걸 두지마.

ㅇㅇ오래 전

딸인가 본데, 딸조차 입 다물고 있으니.. 님 엄마 참 불쌍하네요. 남편이랑 시자는 말할 가치도 없고.

ㅇㅇ오래 전

얼굴마주치기도 싫어서 인사도 안하는데 꾸역꾸역 와요. 다음엔 직접 밀해야겠어요

오래 전

걍 대놓고 말하면 안돼? 그 자리에서.

ㅇㅇ오래 전

주말마다 냉장고 싹치우고,엄마빼돌려서 나들이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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