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는 3살때 이혼하고 집 뛰처나갔고 아빠랑 새엄마랑 살다가 둘 사이에서 남동생 2명 생김얼마안돼서 이혼하고 아빠 초4때 돌아가심 지금도 남동생 2명 행방 모르고 난 성인될때까지 할머니랑 살면서 방치됨 할머니도 나한테 관심 _도 안줬었음 근데 다행인건 친엄마쪽은 가난한 편인데 아빠쪽이 여유로운편이라서 지금까지 편하게 살고있단거,,,근데 돌아갈곳이 없어서 가끔 우울하고 속상함 엄마 가끔은 만나긴 하는데 별로 가족애가 없음 걍 먼친척 같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