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초1, 초2 때 쯤에는 플레이스토어에 대놓고 선정적인 게임이 올라와있었음
난 그런 거에 호기심이 왕성해서 막 깔아놓고 해봄
걍 예쁜 언니들이 이상하고 선정적인 코스튬 입고 미연시마냥 대사 뜨는 그런 게임이었음
막 지우개로 지워서 여자들 벗기는 게임도 있었고...
암튼 내가 미쳐가지고 그런 게임을 하다가
아빠가 어느날 폰 검사를 함
아빠가 이거 왜 깔았냐고 그랬는데
내가 전에 폰 쓰던 사람이 깔았던 것 같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 폰 아빠가 썼다가 나한테 왔던 거임ㅋㅋ
나 초딩 때 야1동 걸린 거 ㄹㅈㄷ...
난 그런 거에 호기심이 왕성해서 막 깔아놓고 해봄
걍 예쁜 언니들이 이상하고 선정적인 코스튬 입고 미연시마냥 대사 뜨는 그런 게임이었음
막 지우개로 지워서 여자들 벗기는 게임도 있었고...
암튼 내가 미쳐가지고 그런 게임을 하다가
아빠가 어느날 폰 검사를 함
아빠가 이거 왜 깔았냐고 그랬는데
내가 전에 폰 쓰던 사람이 깔았던 것 같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 폰 아빠가 썼다가 나한테 왔던 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