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페북을 보다가 급 우울해졌다. 학교다닐때 공부도 잘했고 4년제 나왔고 전공은 못 살렸으나 좋은 곳에 취직해서 나름 연봉 7천받고 일한다. 나이도 젊은 사람이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다니 무섭다. 내가 이 공장에서 6년간 일한게 진입장벽이 낮고 위험한 직업군이라는 생각에 우울해졌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공장다닌다는 이유로 이런 비하를 받는다 생각하니 화나기보다 나 자신이 참 대견하다는 생각까지든다. 내친구는 ㄹㄷ택배를한다. 학교다닐때 공부도 잘했다. 코로나로 ㅇㅇㅇ항공 구조조정으로 퇴직을 했다. 먹고살기위해 택배를 한다. 진입장벽이 낮고 위험하고 고강도 직업이긴하나 운동도 되고 좋다한다. 술을 한잔하고나니 주저리 말이 많다. 보아하니 자영업하는 거 같은데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부모가 물려준 재산으로 가게하나본데 그리살지말아라 눈물이 나는 하루다 1
공장 택배 퀵은 비하받는 직업인가요?
학교다닐때 공부도 잘했고 4년제 나왔고
전공은 못 살렸으나 좋은 곳에 취직해서 나름 연봉 7천받고 일한다.
나이도 젊은 사람이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다니 무섭다.
내가 이 공장에서 6년간 일한게 진입장벽이 낮고 위험한 직업군이라는 생각에 우울해졌다.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공장다닌다는 이유로 이런 비하를 받는다 생각하니 화나기보다 나 자신이 참 대견하다는 생각까지든다.
내친구는 ㄹㄷ택배를한다.
학교다닐때 공부도 잘했다.
코로나로 ㅇㅇㅇ항공 구조조정으로 퇴직을 했다.
먹고살기위해 택배를 한다.
진입장벽이 낮고 위험하고 고강도 직업이긴하나
운동도 되고 좋다한다.
술을 한잔하고나니 주저리 말이 많다.
보아하니 자영업하는 거 같은데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부모가 물려준 재산으로 가게하나본데 그리살지말아라
눈물이 나는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