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세)제아이는 밥을 구걸하는 왕따입니다.

rosa2022.01.09
조회2,042
고작 4살 여아의 제 아이는 언제부터였는지 밤에 몸을 뻣대며 1~2시간을 악을쓰고 울었습니다.
병원이나 담임교사에게 자문을 구하니 성장통 야경증일 수도 있다고 한지 기억도 가물한만큼 수개월이 지났습니다.


복도에서 밥을 먹었다는 아이의 황당한 고백을 이후로 어린이집에 찾아가 확인한 결과, 아이가 밥을 늦게 먹는다는 이유만으로 먹는중에 불을 끄고 우는 아이를 안고 복도로 쫓겨내
밥을 먹였답니다.



이후 추가적으로 확인한 영상에서 발견한 것은...

- 매일 밥을 의도적으로 꼴찌로 받는 점. 60일 영상 중
(먼저와서 기다리는 아이를 건너띄어 늘 꼴찌를 만듦.)

- 밥을 못먹게 식판을 이리저리 돌려 방해받기

- 가끔은 밥을 안주고 교사+아이들만 식사. 20분 후 배식
(아이의 빈그릇을 식탁 한 가운데 놓고 구걸하게만듦.)

- 40분 이상 벽에 앉히고 방치
(4살아이가 가부좌 자세가 풀리면 다시 발을 정돈해놓고, 수업, 놀이에서 전부 배제시킴)

- 교육에서 배제시킴
(전체 학생을 한 책상에서 모아 놀이를 진행하고 아이혼자만 다른 책상에 있게 만들어 교육에서 배제시키고 아이가 지루해하고 바닥에 엎드리니 무섭게 다가와 머리를 휘청하게 쥐어박고 거부하는 아이를 들어안고 사각지대에서 20분동안 사라진 장면)

- 빗자루질을 하다가 이유없이 아이를 힘으로 끌어다가 벽에 세워놓는점

- 침을 뱉지도 않았는데 침뱉는 아이로 다른 엄마들에게 소문내 놓은 점.

- 다른 아이 학부모에게 우리 아이 험담을 하는 점



원장은 현재 모든일에 비협조적이고 저에게 망상에서 벗어나라며 비아냥 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