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4 30 ~ 32(2편)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52JAqKubIMQ
2편 구절강해
#
30절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 겨자씨의 비유는 근본 하나님 나라의 놀라운 확장성에 대하여 논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한 사람으로 시작하시고 이스라엘로 정착하시고 로마를 통해 유럽과 북아프리카 아시아까지 서양동양까지 전세계에 이르는 대확장성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항상 선진국으로 문명을 선도하며 문명의 발전을 누리게 하는 지혜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17년 전 힐링라이프도 한 개인전도사님이 기도어플로 시작하던 것이 이리도 확장을 하였네요
1년 전 시작한 활공교회 말씀만 나누던 것이 이제는 안정된 버스킹을 하게 되었고 네이버, 네이트, 다음카페, 유튜브, 밴드, 카톡등 조회수가 총합 1000회를 능가 할 때도 있을 정도 확장을 하였습니다. 헌금등 수익은 사실상 전무하지만 직장을 병행하여 모든 활동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들어오는거 없이 구제 활동등 다 제 사비로 감당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제 2차 수입 할동을 통해 또 수입을 챙겨 주시고 계십니다. 오히려 흔들어 넘치도록 채우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제 개인 수익 활동도 겨자씨 비유와 같이 창대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
아직 제 비전상으로 성도의 헌금은 바라지는 않습니다. 성도의 헌금으로 목회자의 가치를 수정하거나 교회가 헌금 많이한 성도들로 인해 목회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헌금을 개인 수입으로 생각하기에 그 수입이 끊기기에 성도를 하나님 보다 더 두려워 한다면 그때부터 교회는 타락의 길을 가게 마련입니다. 사무엘이 너희 백성들에게 하나의 양식도 취한 것이 없다는 고백과 백성과 사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거침없이 선포한거처럼 그런 성도 눈치 안보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정결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으로 순수한 교회가 더 많으니 염려는 마시기 바랍니다.
31절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 32절에 이 겨자씨는 풀이 된다 하였고 겨자풀 씨는 정말 가장 작기에 겨자 나무보다는 겨자풀이 더 가까워 보입니다. 겨자풀을 말한다고 해서 예수님의 말씀의 진정성이 훼손되는 것은 아닙니다. 갈대밭에도 둥지가 있고 갈대밭에도 그늘이 있기에 이 보다 더 굵은 밤색 나뭇가지를 내는 겨자풀은 말씀 그대로 그늘과 둥지를 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은 진정성을 잘 드러내고 있으며 진리인 것을 잘 드러내는 것입니다. 겨자나무는 씨가 제가 알기로는 좀 커 보이고 일단 예수님 말씀대로 풀은 아니기에 아닐 확률이 더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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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처움 말의 결론과는 달라보입니다. 양해를 구하고요 풀을 말씀하시고 그늘과 둥지를 품을 수 있는 가장 큰 풀이니 예수님 말씀이 진리임을 봅니다. 성지가 좋다 영상을 보면 저런 풀에 둥지가 있을까? 새들이 모인다? 의문을 품는 경우가 있으실 겁니다. 겨자풀이래도 아무 오류가 아니니 확신을 하시기 바랍니다. 겨자 나무일수도 있지만 풀이라고 제한을 하셨기에 더 이상 논쟁은 없어야 하겠지요 사진 하나를 올려 드릴테니 2년생 겨자 풀의 무성함에 놀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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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절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여기서 나물은 개역개정은 풀로 번역을 하였고 원어는 {lavcanon(3001, 라카논) 나물, 채소} 나물, 채소라고 합니다 역시 풀에 가깝습니다. 공중의 새는 하나님 나라 확장성의 위대함을 알리는 소식을 전하는 도구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확장성의 위대함을 보이는가 그 나라가 하나님 나라의 확장성의 위대함을 보이는가 그것은 많은 자들의 복지에 기여하는가 이다. 새는 그늘의 유익과 둥지를 트는 유익을 주는 나무에게 몰려드는 것입니다. 나의 삶이 많은 이에게 유익을 주는가 그 나라가 많은 국가에 유익을 주는가 한 정치인이 대통령이 될만하게 많은 이에게 유익을 주는가 이는 선택의 기본 조건이 됩니다.
미국이 세계의 경찰국가가 되고 기축국으로 세계가 인정을 하는 것은 세계의 정의를 위해 많이 일하며 그 힘을 세계에 과시를 하였기에 인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미국에 돈이 모이고 인력이 모이고 지혜와 힘이 모이고 연약한 자들도 그들에게 쉼을 구하려 모이는 것입니다. 겨자풀의 창대함같이 그 많은 자들을 받아들이고 쉼의 유익을 주는 순기능을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라면 그런 순기능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활공교회는 그런 순기능을 하고 있는가 많은 이에게 복음의 유익을 주고 지친자들이 쉼을 찾아 많이 받아들일 수 있는 그룻이 되어야 겠습니다.
우리 교회만이 아닌 순기능을 하는 각 개인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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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많이 사람들이 함께 하고자 하는 친절한 사람이 되며 많은 사람들이 쉼을 얻고자 하는 유력한 자가 되었는지 돌아봅니다. 그런 쉼의 사람이 되어야 하기엔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없이는 감당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매일 말씀의 양식을 채우며 하나님의 성령님의 감동으로 친절하고 유력한 자가 되어지도록 도와 이끌어 주시옵소서 직장과 사업을 축복하시고 모든 하는 일과 지인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기를 간절히 구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막4 30 ~ 32(2편)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구절강해{막4 30 ~ 32(2편)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52JAqKubIMQ
2편 구절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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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절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 겨자씨의 비유는 근본 하나님 나라의 놀라운 확장성에 대하여 논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한 사람으로 시작하시고 이스라엘로 정착하시고 로마를 통해 유럽과 북아프리카 아시아까지 서양동양까지 전세계에 이르는 대확장성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항상 선진국으로 문명을 선도하며 문명의 발전을 누리게 하는 지혜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17년 전 힐링라이프도 한 개인전도사님이 기도어플로 시작하던 것이 이리도 확장을 하였네요
1년 전 시작한 활공교회 말씀만 나누던 것이 이제는 안정된 버스킹을 하게 되었고 네이버, 네이트, 다음카페, 유튜브, 밴드, 카톡등 조회수가 총합 1000회를 능가 할 때도 있을 정도 확장을 하였습니다. 헌금등 수익은 사실상 전무하지만 직장을 병행하여 모든 활동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들어오는거 없이 구제 활동등 다 제 사비로 감당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제 2차 수입 할동을 통해 또 수입을 챙겨 주시고 계십니다. 오히려 흔들어 넘치도록 채우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제 개인 수익 활동도 겨자씨 비유와 같이 창대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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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 비전상으로 성도의 헌금은 바라지는 않습니다. 성도의 헌금으로 목회자의 가치를 수정하거나 교회가 헌금 많이한 성도들로 인해 목회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헌금을 개인 수입으로 생각하기에 그 수입이 끊기기에 성도를 하나님 보다 더 두려워 한다면 그때부터 교회는 타락의 길을 가게 마련입니다. 사무엘이 너희 백성들에게 하나의 양식도 취한 것이 없다는 고백과 백성과 사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거침없이 선포한거처럼 그런 성도 눈치 안보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정결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으로 순수한 교회가 더 많으니 염려는 마시기 바랍니다.
31절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 32절에 이 겨자씨는 풀이 된다 하였고 겨자풀 씨는 정말 가장 작기에 겨자 나무보다는 겨자풀이 더 가까워 보입니다. 겨자풀을 말한다고 해서 예수님의 말씀의 진정성이 훼손되는 것은 아닙니다. 갈대밭에도 둥지가 있고 갈대밭에도 그늘이 있기에 이 보다 더 굵은 밤색 나뭇가지를 내는 겨자풀은 말씀 그대로 그늘과 둥지를 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은 진정성을 잘 드러내고 있으며 진리인 것을 잘 드러내는 것입니다. 겨자나무는 씨가 제가 알기로는 좀 커 보이고 일단 예수님 말씀대로 풀은 아니기에 아닐 확률이 더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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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처움 말의 결론과는 달라보입니다. 양해를 구하고요 풀을 말씀하시고 그늘과 둥지를 품을 수 있는 가장 큰 풀이니 예수님 말씀이 진리임을 봅니다. 성지가 좋다 영상을 보면 저런 풀에 둥지가 있을까? 새들이 모인다? 의문을 품는 경우가 있으실 겁니다. 겨자풀이래도 아무 오류가 아니니 확신을 하시기 바랍니다. 겨자 나무일수도 있지만 풀이라고 제한을 하셨기에 더 이상 논쟁은 없어야 하겠지요 사진 하나를 올려 드릴테니 2년생 겨자 풀의 무성함에 놀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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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절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여기서 나물은 개역개정은 풀로 번역을 하였고 원어는 {lavcanon(3001, 라카논) 나물, 채소} 나물, 채소라고 합니다 역시 풀에 가깝습니다. 공중의 새는 하나님 나라 확장성의 위대함을 알리는 소식을 전하는 도구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 교회가 하나님 나라의 확장성의 위대함을 보이는가 그 나라가 하나님 나라의 확장성의 위대함을 보이는가 그것은 많은 자들의 복지에 기여하는가 이다. 새는 그늘의 유익과 둥지를 트는 유익을 주는 나무에게 몰려드는 것입니다. 나의 삶이 많은 이에게 유익을 주는가 그 나라가 많은 국가에 유익을 주는가 한 정치인이 대통령이 될만하게 많은 이에게 유익을 주는가 이는 선택의 기본 조건이 됩니다.
미국이 세계의 경찰국가가 되고 기축국으로 세계가 인정을 하는 것은 세계의 정의를 위해 많이 일하며 그 힘을 세계에 과시를 하였기에 인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미국에 돈이 모이고 인력이 모이고 지혜와 힘이 모이고 연약한 자들도 그들에게 쉼을 구하려 모이는 것입니다. 겨자풀의 창대함같이 그 많은 자들을 받아들이고 쉼의 유익을 주는 순기능을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라면 그런 순기능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활공교회는 그런 순기능을 하고 있는가 많은 이에게 복음의 유익을 주고 지친자들이 쉼을 찾아 많이 받아들일 수 있는 그룻이 되어야 겠습니다.
우리 교회만이 아닌 순기능을 하는 각 개인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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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많이 사람들이 함께 하고자 하는 친절한 사람이 되며 많은 사람들이 쉼을 얻고자 하는 유력한 자가 되었는지 돌아봅니다. 그런 쉼의 사람이 되어야 하기엔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없이는 감당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매일 말씀의 양식을 채우며 하나님의 성령님의 감동으로 친절하고 유력한 자가 되어지도록 도와 이끌어 주시옵소서 직장과 사업을 축복하시고 모든 하는 일과 지인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기를 간절히 구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