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진실되고 선량하게 살아온 시민입니다. 생애 최초로 2005년 대전시에서 분양을 받아 2008년 3월 유성구 관평동 **건설 아파트 입주를 하였습니다. 기쁨도 잠시, 2년쯤 지나 *동 1701호 윗집 이상한 여자로부터 층간소음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새 아파트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층간소음과 윗집 이상한 여자의 행동은 도저히 제가 인간으로서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마치 윗집에서 저희 집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윗집 여자가 고의로 층간소음을 일으키며 마치 우리집을 한 눈에 들여보는 듯한 여러 행동들을 도저히 참을 수 없었습니다. 참다못한 저는 2010년 1월 **건설에 하자보수신청을 했습니다. 건설사 담당자들과 상담하고 급기야 대전광역시 담당자를 찾아가 상담하고 층간소음 환경조정위원회에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모든 의문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사방팔방으로 소음진동연구소 및 한국건설연구원 대형건설 연구원 분과 통화 및 상담하고 법률상담까지 수십 차례 받았습니다. 대전광역시 분쟁조정위원회가 결성되어 층간소음 측정까지 하였지만, 문제는 층간소음 측정이 기준치에 나왔다는 결과에 굴복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을 보면서, 이제껏 살아오면서 겪었던 소음들과 층간소음 측정 기준치의 결과는 바로 건설사의 입막음이 아닐지 강한 의심이 듭니다. 우리집 내부에서조차 방음이 되지않아 온갖 소음이 다 들리고, 저희 집의 옆집 윗층 아랫층 소음이 모두 들립니다. 저는 현재 15년째 이곳에서 거주하면서 일어나는 많은 일을 목격했습니다. 사람들은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합니다. 제가 증거를 찾지 않았으면 모든 사람들이 제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전 증거를 찾고 버티며 아파트 층간소음보다 더한 팩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곳 아파트가 건설되기 전부터 건설사, 시행사의 은밀한 비리가 있을 것입니다... 윗집 1701호는 몇차례 임차인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인맥들이 계속해서 이사옵니다. 또한 여전히 무속인들이 이사와서 베란다에서 은밀하게 생활하고 새벽에 잠도 자지 않고 둥둥둥 거리며 무언가를 치며 의식을 진행합니다. 1501호 밑 층은 이사온 지 10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베란다를 이용하며 은밀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옆집 1602호는 공용화장실에 들어가면 모든 소음이 다 들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은밀하게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건설사들이 각성하고 부실공사 없이 아파트를 잘 지어 주어야 합니다. 최소한의 사생활 침해가 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우리 농산물도 국산 중국산 등 원산지를 표기하듯이 건축법도 여러 자재들의 원산지 표기가 필요합니다. 또한 모든 아파트 하자 담보기간을 타일을 비롯하여 모든 자재들을 20년 이상으로 담보기간을 법률에 규정하여 건설사의 횡포와 비리를 막아주세요. 지금 사람들이 집값이 떨어질까봐 알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쉬쉬거리고 있습니다. 하자가 발생하면 과태료를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높게 부과하여 건설사들이 과태료가 무서워서 함부로 아파트를 건축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의 건설사들은 마냥 자신의 경제적 이익을 챙기기 위하여 입주자들의 권익과 최소한의 사생활 보호를 무시한 채 하자를 방치하고 우리의 간절한 호소를 무시하고 방기하고 있습니다. 꼭 법의 힘으로 이들을 심판하여 이들이 하자 없는 온전한 아파트, 사생활이 최소한 지켜지는 아파트를 건설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자재들을 싼 값만 사용하고 몇 배의 폭리를 자신들이 취하면서 이로 발생하는 손해와 문제를 입주자들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자신들만 부당한 이익을 남겨먹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건설사 주인 회장들이 자신의 기업이 지은 아파트에 들어와 산다면 이렇게 함부로 건물을 짓겠습니까? 부실공사하여 하자를 일으키는 건설사는 강력한 법의 힘으로 규제하여 엄단해야 합니다! 그동안의 15년 세월에서 겪은 모든 일들을 짧게나마 표현할 수밖에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무속인 인맥들이 수십 년간 몰래 드나들며 베란다에서 은밀한 장소를 이용하며 서로 종교적인 교감을 나누는 의식을 치루고, 저를 포함한 무고한 사람들에 저주를 퍼붓는 등 외부에 발각되지 않도록 은밀하게 소곤소곤 매일 하루종일 정신나간 몰상식한 짓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무당들의 아지트가 베란다입니다. 새벽에 잠도 자지 않고 무속인들이 둥둥둥 두들기며 마귀를 불러들이고 자기들이 무당이라는 자기 존재를 들키지 않으려고 사생활 침해를 밥 먹듯이 상습적으로 하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지 않으면 무당들의 실상을 알기 어렵습니다. 가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 글을 이제야 올리게 되어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무당들이 아파트에서 우리의 사생활 침해하고 있으며 이는 서슴치 않고 정신적으로 살인하는 것임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께서 인지하여 주세요. 우리나라에 무당퇴치협회가 결성되어 무당들을 모두 회개시킬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아래 링크로 접속하셔서 동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6pmuy
부실 없는 아파트를 만들어 주세요
저는 진실되고 선량하게 살아온 시민입니다. 생애 최초로 2005년 대전시에서 분양을 받아 2008년 3월 유성구 관평동 **건설 아파트 입주를 하였습니다. 기쁨도 잠시, 2년쯤 지나 *동 1701호 윗집 이상한 여자로부터 층간소음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새 아파트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층간소음과 윗집 이상한 여자의 행동은 도저히 제가 인간으로서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마치 윗집에서 저희 집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윗집 여자가 고의로 층간소음을 일으키며 마치 우리집을 한 눈에 들여보는 듯한 여러 행동들을 도저히 참을 수 없었습니다.
참다못한 저는 2010년 1월 **건설에 하자보수신청을 했습니다. 건설사 담당자들과 상담하고 급기야 대전광역시 담당자를 찾아가 상담하고 층간소음 환경조정위원회에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모든 의문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사방팔방으로 소음진동연구소 및 한국건설연구원 대형건설 연구원 분과 통화 및 상담하고 법률상담까지 수십 차례 받았습니다.
대전광역시 분쟁조정위원회가 결성되어 층간소음 측정까지 하였지만, 문제는 층간소음 측정이 기준치에 나왔다는 결과에 굴복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을 보면서, 이제껏 살아오면서 겪었던 소음들과 층간소음 측정 기준치의 결과는 바로 건설사의 입막음이 아닐지 강한 의심이 듭니다. 우리집 내부에서조차 방음이 되지않아 온갖 소음이 다 들리고, 저희 집의 옆집 윗층 아랫층 소음이 모두 들립니다. 저는 현재 15년째 이곳에서 거주하면서 일어나는 많은 일을 목격했습니다.
사람들은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합니다. 제가 증거를 찾지 않았으면 모든 사람들이 제 말에 귀기울이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전 증거를 찾고 버티며 아파트 층간소음보다 더한 팩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곳 아파트가 건설되기 전부터 건설사, 시행사의 은밀한 비리가 있을 것입니다...
윗집 1701호는 몇차례 임차인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인맥들이 계속해서 이사옵니다. 또한 여전히 무속인들이 이사와서 베란다에서 은밀하게 생활하고 새벽에 잠도 자지 않고 둥둥둥 거리며 무언가를 치며 의식을 진행합니다. 1501호 밑 층은 이사온 지 10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베란다를 이용하며 은밀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옆집 1602호는 공용화장실에 들어가면 모든 소음이 다 들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은밀하게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건설사들이 각성하고 부실공사 없이 아파트를 잘 지어 주어야 합니다. 최소한의 사생활 침해가 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우리 농산물도 국산 중국산 등 원산지를 표기하듯이 건축법도 여러 자재들의 원산지 표기가 필요합니다. 또한 모든 아파트 하자 담보기간을 타일을 비롯하여 모든 자재들을 20년 이상으로 담보기간을 법률에 규정하여 건설사의 횡포와 비리를 막아주세요. 지금 사람들이 집값이 떨어질까봐 알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쉬쉬거리고 있습니다. 하자가 발생하면 과태료를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높게 부과하여 건설사들이 과태료가 무서워서 함부로 아파트를 건축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의 건설사들은 마냥 자신의 경제적 이익을 챙기기 위하여 입주자들의 권익과 최소한의 사생활 보호를 무시한 채 하자를 방치하고 우리의 간절한 호소를 무시하고 방기하고 있습니다. 꼭 법의 힘으로 이들을 심판하여 이들이 하자 없는 온전한 아파트, 사생활이 최소한 지켜지는 아파트를 건설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자재들을 싼 값만 사용하고 몇 배의 폭리를 자신들이 취하면서 이로 발생하는 손해와 문제를 입주자들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자신들만 부당한 이익을 남겨먹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 건설사 주인 회장들이 자신의 기업이 지은 아파트에 들어와 산다면 이렇게 함부로 건물을 짓겠습니까? 부실공사하여 하자를 일으키는 건설사는 강력한 법의 힘으로 규제하여 엄단해야 합니다!
그동안의 15년 세월에서 겪은 모든 일들을 짧게나마 표현할 수밖에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무속인 인맥들이 수십 년간 몰래 드나들며 베란다에서 은밀한 장소를 이용하며 서로 종교적인 교감을 나누는 의식을 치루고, 저를 포함한 무고한 사람들에 저주를 퍼붓는 등 외부에 발각되지 않도록 은밀하게 소곤소곤 매일 하루종일 정신나간 몰상식한 짓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무당들의 아지트가 베란다입니다. 새벽에 잠도 자지 않고 무속인들이 둥둥둥 두들기며 마귀를 불러들이고 자기들이 무당이라는 자기 존재를 들키지 않으려고 사생활 침해를 밥 먹듯이 상습적으로 하며 살아왔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지 않으면 무당들의 실상을 알기 어렵습니다. 가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이 글을 이제야 올리게 되어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무당들이 아파트에서 우리의 사생활 침해하고 있으며 이는 서슴치 않고 정신적으로 살인하는 것임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께서 인지하여 주세요.
우리나라에 무당퇴치협회가 결성되어 무당들을 모두 회개시킬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아래 링크로 접속하셔서 동의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6pm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