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니까 여름이 넘좋고 기다려짐ㅜ

ㅇㅇ2022.01.09
조회67,131
나 164 67 에서 164 48 까지 살 뺀 사람으로서
예전 뚱뚱한 시절에는 여름 정말 싫어하고
무조건 겨울이 좋았거든
근데 날씬해지니까 여름이 좋아짐 ㅋㅋ
그냥 다이어트 성공 해서 날씬해지니까
은근히 몸매 자랑도 하고 싶은 마음에 여름이 기다려지고
아무래도 날씬해지니까 미니스커트, 나시, 반바지 등 뚱뚱할때 못 입는 옷도 맘껏 입을수 있으니
여름이 좋아짐 ㅋㅋ
뚱뚱할때는 무조건 롱 코트 롱 패딩 입는다고 겨울이 좋았고
미니스커트, 나시 저런 옷은 생각도 못 하고
여름은 몸을 드러내야하는 계절 이니까 완전 극혐함
다른거 보다 날씬해지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생각도 더 긍정적으로 되고 놀러다니기 좋아지게 되고 해서 겨울 처럼 우중충한 고독한 계절 보다
여름처럼 생기 돋고 활발한 계절이 더 마음에 들게 됨

댓글 61

ㅇㅇ오래 전

Best마르고 뚱뚱하고 다 떠나서 여름은 덥고 땀나고 습하고 끈적하고 불쾌하고 온갖 모기 벌레 천국에 시끄러운 매미 소리에 땀나면 화장 다 번지고 거기다가 더운날 마스크 끼면 피부 엉망되고 저런 이유로 여름 싫은거는 마찬가지 차라리 봄 가을이 가장 편하고 좋지

ㅇㅇ오래 전

Best난 날씬하지만 더운 여름싫음 .추운 겨울도 ㅎ 야외활동하기 좋은 가을이 좋음. 예쁜옷 마니마니 입으시길~~고생했어요 쓰니!

ㅇㅇ오래 전

Best아 진심 열폭 애잔하다 ㅋㅋㅋㅋㅋ 부러우면 그냥 부럽다고 해 뚱뚱이들아 그리고 여름 싫다는것도 너거들이 뚱뚱해서 여름이 싫은거겠지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여름은 마르고 날씬한 사람만 누리고 즐길수 있는 계절이지

ㅇㅇ오래 전

Best진짜 염병이긴 허다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못해본게 있었다면 이 기회에 많은걸 해봐요 뭐든 경험은 중요한 것이니까요 좋은 경험은 좋은 경험대로 나쁜 경험은 나쁜 경험대로 경험은 해보는 것만으로도 좋을수 있으니까요.

ㅇㅇ오래 전

여름 자체도 싫지만 짧은옷 얇은옷입는 것도 싫음. 말랐지만 상체가 할말하않이라 ㅠㅠ 겨우 꼭지 가리려고 속옷입기도 귀찮고 옷만 어느정도 두꺼우면 브라 안 차도 되는 겨울 최고

ㅇㅇ오래 전

코르셋 조일 시간에 공부하고 실력쌓아야지ㅇㅇ 코르셋 좋여봤자 꼬이는건 한남밖에없음. 실력쌓으면 돈과 명예, 권력 다 오고

ㅇㅇ오래 전

ㅇㅈ 여름 단 하나의 장점ㅋㅋㅋ

ㅇㅇ오래 전

코르셋 조장하지마 뚱뚱해도 상관없다

ㅇㅇ오래 전

여름에 노출하는 애들 이유가 있음...

ㅇㅇ오래 전

어떻게뺐엉

오래 전

뚱뚱하면 여름에 반바지에 나시 입고있어도 두꺼운 긴팔 긴바지 입은정도로 덥다. 그러니 뚱땡이에게 여름은 지옥이지

ㅇㅇ오래 전

뚱뚱한 사람은 여름이 좋다는거 절대로 이해 못 함. 천번 이야기해도 이해 못 할걸 ? 살 찌지 않은 사람은 어지간하면 워터파크, 바닷가도 가서 수영복 입고 당당하게 놀 수 있고 평상시에도 나시 반바지 처럼 짧은 옷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입을수도 있음. 근데 뚱뚱한 사람은 여름이라면 더워서 화나는 계절 저런 생각 부터 먼저 하지. 그 이유는 뚱뚱한 사람은 여름에만 즐길수 있는 것을 모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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