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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얘기 알지.?..?
Best실화임ㅜ 할머니가 하루중 밤에 몇 시간정도만 치매증상을 보여서 낮엔 가끔 아이를 할머니에게 맡겨두곤 했대 그날도 며느리가 장을 보러간다고 아이를 맡겨두고 후다닥 다녀온거야 장을 보고 집에 들어왔는데 할머니가 수고했다고 곰국을 끓여놨으니 밥먹자고 했어 며느리는 속으로 곰국 끓일 뼈를 안사놨는데 웬 곰국?하면서 주방에 들어가니까 진짜 곰국냄새가 진동을 하는거야 그래서 솥 뚜껑을 열어보니.. 아이가 펄펄 끓은채로 완전히 익은채로 들어있었대
Best아니근데 치매가 걸려도 어떻게 움직이는 사람을 통채로 넣을생각을하냐
Best진심 치매가 제일 악질적인 병같음 어쩜 저러냐
할머니 인성 진짜 씹스럽다 강아지가 짖는다고 넣을때부터ㅋㅋ늙어도 곱게 늙어야지 애 한명죽이고 이게뭐냐 버둥버둥 움직이는 애를 끓는물에 ...ㅅㅂ
직접 본 의사 블로그 글 읽고 왔는데 정확하지 않음 댓글도 주작이라는 말 많고 뉴스나 기사도 안 떴대 2004년도에 일어난 일이라 안 떴을 수도 있지만 너무 정확히 아는 것도 ㅂㄹ인듯 그 뒤에 어떻게 됐는지 자기도 모른다고 써있는데 이 글 후로 의사 엄청 떴대
박경철 의사가 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에 나오는 일임… 그거 말고도 여호와의 증인 인턴 이야기 등 충격적인 얘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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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 할머니는 처벌 받는거임..? 뒷이야기 아는 사람 있니
ㅅㅂ 무섭다..
진짜 너무 끔찍한 일이다 진짜... 속 안좋아지고 받았을 충격에 눈물남...
와 개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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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싸패인척 작작해 개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