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졸업식을 끝낸지 3일정도 지났어요
그런데 엄마는 다른 지역에 사는 아이들을
언급하면서 저는 뭐가 되려고 그러시냐고하고
기숙학원 다니는 애들은 뭐냐고 너도 그렇게
생활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기숙학원을
보내는거도 아니고 돈 안들이고 집에서 해! 얼마나 좋아
이러십니다. 또 학교 등교하는 습관 들여야한다고
이제 제 의지로 6시에 일어나라고 하십니다.
제가 6시에 잤으면 잤지 일어나기 너무 힘든데
굳이 6시입니다. 그렇다고 일찍 자라는거도 아니고
공부하다 자야합니다.
저보고 밥 먹는 시간은 30분 넘기지 말고 시간표도
다 짜서 보고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공부를 하고 말씀을 드리면 보고하지 말라고 합니다.
독서실도 끊어달라고 할땐 너 가서 친구랑 놀기 밖에
더 하냐고 엄마도 독서실 다녀봐서 안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맞긴하지만 저는 가서 공부 할거고
같이 다니는 친구하고도 친분을 쌓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저랑 사이가 좀 그런 친구 한명이 제 유일하게 있는 친구들하고 같이 가기 시작했는데 저는 못가다보니 단톡에도 초대 받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는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하고 놀며 저를 무시해서 은따를 만든 아이입니다.
근데 이제 남은 유일한 친구들마저 친해질수 없는거같습니다. 이 말을 했더니 무식하게 독서실도 못간다고 뭐라고 하십니다.
평소에 제 외모 비하는 다 엄마가 하시는데
제 자존감이 낮은걸 제 탓을 하십니다.
그리고 자꾸 저에게 너무 높은 기대를 하십니다.
한 학원을 처음 가고 난뒤 너무 가기 싫어서
집와서 싫다 말했더니 어떡하냐고 그냥 다니라 하시더니
오늘 너무 싫다고 하니 첫날 말 했어야 한다고 화내십니다.
전 나갈때도 하나하나 다 말하고 만약 멀리가면 도착한뒤 영상통화도 해야합니다.
다른 어머님들도 이러세요?? 이게 맞는건가요?
저 말고 다른 아이들 전부 이러면 힘들어도 해야겠지만
제 주변아이들은 안 그런거 같습니다.
고등학생 아이 키우시는 분들 봐주세요
제 또래 아이들을 키우시는 어머님들 생각을
듣고 싶어서 결시친에 쓰게 되었어요.
전 이제 졸업식을 끝낸지 3일정도 지났어요
그런데 엄마는 다른 지역에 사는 아이들을
언급하면서 저는 뭐가 되려고 그러시냐고하고
기숙학원 다니는 애들은 뭐냐고 너도 그렇게
생활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기숙학원을
보내는거도 아니고 돈 안들이고 집에서 해! 얼마나 좋아
이러십니다. 또 학교 등교하는 습관 들여야한다고
이제 제 의지로 6시에 일어나라고 하십니다.
제가 6시에 잤으면 잤지 일어나기 너무 힘든데
굳이 6시입니다. 그렇다고 일찍 자라는거도 아니고
공부하다 자야합니다.
저보고 밥 먹는 시간은 30분 넘기지 말고 시간표도
다 짜서 보고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공부를 하고 말씀을 드리면 보고하지 말라고 합니다.
독서실도 끊어달라고 할땐 너 가서 친구랑 놀기 밖에
더 하냐고 엄마도 독서실 다녀봐서 안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맞긴하지만 저는 가서 공부 할거고
같이 다니는 친구하고도 친분을 쌓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저랑 사이가 좀 그런 친구 한명이 제 유일하게 있는 친구들하고 같이 가기 시작했는데 저는 못가다보니 단톡에도 초대 받지 못했습니다. 그 친구는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하고 놀며 저를 무시해서 은따를 만든 아이입니다.
근데 이제 남은 유일한 친구들마저 친해질수 없는거같습니다. 이 말을 했더니 무식하게 독서실도 못간다고 뭐라고 하십니다.
평소에 제 외모 비하는 다 엄마가 하시는데
제 자존감이 낮은걸 제 탓을 하십니다.
그리고 자꾸 저에게 너무 높은 기대를 하십니다.
한 학원을 처음 가고 난뒤 너무 가기 싫어서
집와서 싫다 말했더니 어떡하냐고 그냥 다니라 하시더니
오늘 너무 싫다고 하니 첫날 말 했어야 한다고 화내십니다.
전 나갈때도 하나하나 다 말하고 만약 멀리가면 도착한뒤 영상통화도 해야합니다.
다른 어머님들도 이러세요?? 이게 맞는건가요?
저 말고 다른 아이들 전부 이러면 힘들어도 해야겠지만
제 주변아이들은 안 그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