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3살 남성 입니다.싱글로 살면 왠만히 살 수 있는 경제적 조건은 만들어 놓았습니다.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혼자 사는게 나을지.아니면 성인 자녀들이 있는 돌싱녀인 그녀와 미래를 만들어 가 보는게 나을지.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는 상대 여성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취향도 성격도 잘 맞구요. (현재 사귀고 있는 상태 아닙니다)제 결정을 힘들게 하는건 불확실한 미래의 경제적인 부분 입니다.갑자기 망할 수도 있는 거구요. 과거에 경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실직에 대한 힘든 경험을 한게 있어서 이에 대한 공포감이 심합니다. 내 일이 어렵게 되어 남자로서 쓸모 없어져서 그들로부터 외톨이가 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듭니다. 기우이라는 것 알지만 자꾸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그녀의 자녀들이 부담스럽긴 합니다.
그렇다고 물질적으로 편하다한들 혼자 사는건 인생을 썩히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저녁에 눈 감을때는 그녀이지만 아침에 눈 뜨고 나서는 싱글 입니다. 살아봤자 앞으로 20~30년일 뿐이고 그녀를 선택하는 것이 힘들 일이 생길지라도 더 의미 있는 인생을 사는 것일까요?이런 조건에서의 만남은 현실적이지 못한걸까요?인생은 불행과 행복이 적절히 섞여지는 것 아닐까요? 머리만 복잡합니다. 나만을 생각하고 나만을 위한 선택을 하자고 해도 여전히 못하겠습니다. 경험과 조언을 구합니다.
솔로로 편하게 아니면 힘들지만 결혼
저는 53살 남성 입니다.싱글로 살면 왠만히 살 수 있는 경제적 조건은 만들어 놓았습니다.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혼자 사는게 나을지.아니면 성인 자녀들이 있는 돌싱녀인 그녀와 미래를 만들어 가 보는게 나을지.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는 상대 여성을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취향도 성격도 잘 맞구요.
(현재 사귀고 있는 상태 아닙니다)제 결정을 힘들게 하는건 불확실한 미래의 경제적인 부분 입니다.갑자기 망할 수도 있는 거구요.
과거에 경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실직에 대한 힘든 경험을 한게 있어서 이에 대한 공포감이 심합니다.
내 일이 어렵게 되어 남자로서 쓸모 없어져서 그들로부터 외톨이가 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듭니다. 기우이라는 것 알지만 자꾸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그녀의 자녀들이 부담스럽긴 합니다.
그렇다고 물질적으로 편하다한들 혼자 사는건 인생을 썩히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저녁에 눈 감을때는 그녀이지만 아침에 눈 뜨고 나서는 싱글 입니다.
살아봤자 앞으로 20~30년일 뿐이고
그녀를 선택하는 것이 힘들 일이 생길지라도 더 의미 있는 인생을 사는 것일까요?이런 조건에서의 만남은 현실적이지 못한걸까요?인생은 불행과 행복이 적절히 섞여지는 것 아닐까요?
머리만 복잡합니다.
나만을 생각하고 나만을 위한 선택을 하자고 해도 여전히 못하겠습니다.
경험과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