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5일째되는날 아침에 출근하려고 옷장을열면 너가사준 옷이 걸려있다. 또 너가 생각난다. 자기생각하지말라해서 안하고싶었는데 내 삶에 군데군데 숨어있던 너가 자꾸 생각난다. 많이 사랑했기에 많이 아픈거겠지 시간이지나면 널 잊을까 넌 나를 잊었을까 널 잊는다는게 가능할까 너무 많이 사랑했기에 너무 많이아프다. 진짜 거짓말처럼 미안하다고 다시 내게와줬으면 좋겠다. 너와 내가아닌 다시 우리로 말하고싶다. 21
죽을거같다
아침에 출근하려고 옷장을열면 너가사준 옷이 걸려있다.
또 너가 생각난다.
자기생각하지말라해서 안하고싶었는데 내 삶에 군데군데 숨어있던 너가 자꾸 생각난다.
많이 사랑했기에 많이 아픈거겠지
시간이지나면 널 잊을까
넌 나를 잊었을까
널 잊는다는게 가능할까
너무 많이 사랑했기에 너무 많이아프다.
진짜 거짓말처럼 미안하다고 다시 내게와줬으면 좋겠다.
너와 내가아닌 다시 우리로 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