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술이든 밥이든 간식이든 자꾸 억지로 강요하고 먹이려고 함. 점심 먹을 때 마다 밥 남기는거 보고 뭐라하길래 다이어트 한댔더니 "점심에 많이 먹는건 살 안찐다, 지금 남기지말고 다 먹고 저녁에 조금 먹어라, 지금 다 먹고 운동해라" 라고 함.저는 이게 제 정량이라고 몇번을 매번 설명을 해도 그럼 남긴거 아깝다고 매일매일 똑같은 소리하면서 강요함. 회사에 간식도 본인들이 사다놓은거고 난 안 좋아한다는데도 유통기한 얼마 안 남아서 아깝다고 유통기한 다 되어가는 몇주전부터 "몇일 남았다 얼른 먹어라"면서 자꾸 강제로 먹이려함.
(2) 도시락 시켜먹는데 배달 온것 차릴때 "밥먹자~" 이래놓고 지는 화장실 들어감 나보고 차리라는거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먹을때 과하게 쩝쩝 후루룩 소리 내는건 기본이고, 속도도 안맞춤. 남이사 다 먹던 말던 본인은 느긋하게 밑에 깔아놓은 신문지에 글씨 하나하나 안 보이면 도시락 옆으로 치워가며 다 읽고 먹는거 멈췄다가 읽고나면 또 먹고 그럼; 내가 어쩌다 늦게 먹는 날엔 본인 다 먹었으면 치우고 일어남;; 생선 메뉴 나오는 날이면 끔찍함. 입에다 넣고 생선 가시 나오면 고개도 안돌리고 휴지도 바로 앞에 있는데 없이 그냥 도시락통 옆에다가 대충 퉤퉤퉤 소리내면서 가리지도 않고 대놓고 뱉음. 매번 반찬투정 국투정함 간이 어떻고 맛이 어떻고 냄새가 어떻고. 내가 편식 거의 안하는 편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먹을만한데식사 시작부터 그렇게 투정하면 나도 밥맛 떨어짐. 너무 그러길래 짜증나서 이젠 대꾸 안함. 밥 남길거면 본인 달라고 해서 주기 시작했는데 밥 나눠주니 먹는 속도 더 심하게 느려서 안주면 말로는 안하고 계속 남의그릇 힐끗힐끗 쳐다보고 기웃거림. 다 먹고나면 물로 입 가글해서 헹구고 삼키는 그 더러운거 뭔지 암,,? 그거 함 ㅠㅠㅠㅠㅠㅠ그리고 화장실이 사무실 안에 있어서 가까이 다 들리는데 양치할때 구토를 하는건지 구웨에엑 캬아아악 퉤 구우에에엑 거림 ,,,,,,,,,,, 하진짜 식사 처음부터 끝까지 비위상함 (이젠 나올때까지 에어팟 꽂고 노래 크게 틀음)
(3) 그 외에 짜증나는 것들 -쓸데없이 사장한테 충신임. 차를 어디 맡겨놔서 가지러 가야하는데 사장이 본인이 거기까지 태워 주겠다고 (집 근처임. 나는 거기 가려면 차 돌려야하고 차 많이 막히는 구간임) 했는데 한사코 거절 하면서 비 오는데 걸어가면 된다는둥 헛소리 하다가 사장이 계속 권하니 나한텐 묻지도않고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ㅇㅇ이 (나) 차 타고 가면됩니다!" 이럼; 결국 내가 태워다주고 퇴근 함. 뻔뻔하게 "유턴해서 가면 금방이제?" 이러면서 쉽게 얘기함
-여름에 에어컨 절대 안 틀려고함 (나 입사전에 혼자 있을땐 선풍기도 안 틀었다함. 자리에 보면 부채있음;;) 사무실 이사중에 충격 받았는지 선풍기 날개 부러져서 (그것도 선풍기 안 틀어서 몰랐다함) 날개만 인터넷으로 주문 하겠다는데 배송비 아까워서 안된다하고 더운데 선풍기 날개 파는 마트랑 주변 오만곳 다 돌아다녀보라고 함. 없어서 결국 못 삼. 에어컨 틀었다가도 사장 오기 전에 끄고 나한테 자랑인것 처럼 "사장님은 밖에서 더운데 고생하시는데 사무실 왔는데 우리둘이 가만히 앉아서 시원하게 있는거보면 뭐라 생각하시겠냐" 고 "이런게 다 사회생활 이라는거" 라고 ㅋㅋ 헛소리 함 본인은 밑에 사람들이 본인 고생하고 들어왔는데 편하게 있는 꼴 못보겠나봄 근데 사장이 오히려 밖에서 들어오면 안에는 더 찜통이니까 "어우 너무 덥지않아요? 에어컨 트셔야하는거 아니에요?" 하는데도 "아닙니답! 괜찮습니답!" 이럼;;;
-겨울에 히터 틀때도 마치 본인이 추운게 아니고 나 때문에 틀어준다는 듯이 매번 "춥제? 춥제?" 확인하고 내가 그꼴 얄미워서 일부러 괜찮다고 하면 "아,, 그래,,?" 이렇게 아쉬워하면서 안틈ㅋㅋ 이젠 반복했더니 도저히 추워서 안 되겠는지 그냥 틀더라
-나는 히터 바로 맞은편에 앉아있어서 바람이 직방으로 오면 건조하고 피부 따가워서 지가 틀면 내가 가서 날개 부분 항상 올려두는데 "이러면 따뜻하지 않다"고 "내 자리엔 바람 하나도 안 온다"고 또 궁시렁궁시렁 그럼 자리를 바꾸던지 어차피 공기 순환하면서 따뜻해질텐데 무슨 선풍기마냥 여름이든 겨울이든 바람을 직방으로 맞으려고함.
-예전에 (그때도 코시국이였음) 저희 엄마가 시골에 동네 어르신들 대상으로 쪼매난 국밥집 장사 했었는데 거기가서 팔아드리게 회식하자하고 멀어서 술먹고 대리하기 힘들테니 텐트 챙겨가서 혼자 사시는 엄마 집앞에서 (마당있는 주택 이셨음) 자고 오자고 함; 나한텐 말도 없이 본인들끼리 다 정하고 텐트만 누가 챙겨올지 정하면 된다면서 ㅋㅋ통보하고;내가 정중하게 거절했더니 아쉬워하면서 정색함
-회식 첫날부터 과음해서 사장 앞에서 실언하고 취해서 주사부림 코로나 거리두기 때문에 회식 일부러 안 하는데 사장 몰래 직원들끼리 모임갖고 계속 꼬셔서 한번 나갔는데 (네분 다 내 엄마아빠뻘 나이이심.) 또 억지로 술 권하고 시키지 말라는데도 본인이 일부러 술 과하게 시켜서 병 따놓고 "그럼 이거 남긴건 아까워서 어쩌냐 남은건 다먹자"고 하면서 계속 억지로 마시게 함그놈의 아까우니까 다먹자 소리 진짜 지겨워죽겠음 난 입사 초반부터 술 정말 못마신다고 강조를 했는데 그 자리에선 "ㅇㅇ씨 (나) 술 좋아하고 잘마신다더라"고 계속 오바하고 거짓말해서 주변 사람들 믿게 만들고 내가 아니라고 해도 "일부러 저러는 거"라고 하면서 계속 술 먹게함;;; 주변에서 취한거 같으니 그만 마시라해도 본인도 자제안하고 매번 과음함
식사예절 개념 없는 직장상사 점심시간마다 스트레스
(1) 술이든 밥이든 간식이든 자꾸 억지로 강요하고 먹이려고 함. 점심 먹을 때 마다 밥 남기는거 보고 뭐라하길래 다이어트 한댔더니 "점심에 많이 먹는건 살 안찐다, 지금 남기지말고 다 먹고 저녁에 조금 먹어라, 지금 다 먹고 운동해라" 라고 함.저는 이게 제 정량이라고 몇번을 매번 설명을 해도 그럼 남긴거 아깝다고 매일매일 똑같은 소리하면서 강요함. 회사에 간식도 본인들이 사다놓은거고 난 안 좋아한다는데도 유통기한 얼마 안 남아서 아깝다고 유통기한 다 되어가는 몇주전부터 "몇일 남았다 얼른 먹어라"면서 자꾸 강제로 먹이려함.
(2) 도시락 시켜먹는데 배달 온것 차릴때 "밥먹자~" 이래놓고 지는 화장실 들어감 나보고 차리라는거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먹을때 과하게 쩝쩝 후루룩 소리 내는건 기본이고, 속도도 안맞춤. 남이사 다 먹던 말던 본인은 느긋하게 밑에 깔아놓은 신문지에 글씨 하나하나 안 보이면 도시락 옆으로 치워가며 다 읽고 먹는거 멈췄다가 읽고나면 또 먹고 그럼; 내가 어쩌다 늦게 먹는 날엔 본인 다 먹었으면 치우고 일어남;;
생선 메뉴 나오는 날이면 끔찍함. 입에다 넣고 생선 가시 나오면 고개도 안돌리고 휴지도 바로 앞에 있는데 없이 그냥 도시락통 옆에다가 대충 퉤퉤퉤 소리내면서 가리지도 않고 대놓고 뱉음.
매번 반찬투정 국투정함 간이 어떻고 맛이 어떻고 냄새가 어떻고. 내가 편식 거의 안하는 편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먹을만한데식사 시작부터 그렇게 투정하면 나도 밥맛 떨어짐. 너무 그러길래 짜증나서 이젠 대꾸 안함.
밥 남길거면 본인 달라고 해서 주기 시작했는데 밥 나눠주니 먹는 속도 더 심하게 느려서 안주면 말로는 안하고 계속 남의그릇 힐끗힐끗 쳐다보고 기웃거림.
다 먹고나면 물로 입 가글해서 헹구고 삼키는 그 더러운거 뭔지 암,,? 그거 함 ㅠㅠㅠㅠㅠㅠ그리고 화장실이 사무실 안에 있어서 가까이 다 들리는데 양치할때 구토를 하는건지 구웨에엑 캬아아악 퉤 구우에에엑 거림 ,,,,,,,,,,, 하진짜 식사 처음부터 끝까지 비위상함 (이젠 나올때까지 에어팟 꽂고 노래 크게 틀음)
(3) 그 외에 짜증나는 것들
-쓸데없이 사장한테 충신임. 차를 어디 맡겨놔서 가지러 가야하는데 사장이 본인이 거기까지 태워 주겠다고 (집 근처임. 나는 거기 가려면 차 돌려야하고 차 많이 막히는 구간임) 했는데 한사코 거절 하면서 비 오는데 걸어가면 된다는둥 헛소리 하다가 사장이 계속 권하니 나한텐 묻지도않고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ㅇㅇ이 (나) 차 타고 가면됩니다!" 이럼; 결국 내가 태워다주고 퇴근 함. 뻔뻔하게 "유턴해서 가면 금방이제?" 이러면서 쉽게 얘기함
-여름에 에어컨 절대 안 틀려고함 (나 입사전에 혼자 있을땐 선풍기도 안 틀었다함. 자리에 보면 부채있음;;) 사무실 이사중에 충격 받았는지 선풍기 날개 부러져서 (그것도 선풍기 안 틀어서 몰랐다함) 날개만 인터넷으로 주문 하겠다는데 배송비 아까워서 안된다하고 더운데 선풍기 날개 파는 마트랑 주변 오만곳 다 돌아다녀보라고 함. 없어서 결국 못 삼.
에어컨 틀었다가도 사장 오기 전에 끄고 나한테 자랑인것 처럼 "사장님은 밖에서 더운데 고생하시는데 사무실 왔는데 우리둘이 가만히 앉아서 시원하게 있는거보면 뭐라 생각하시겠냐" 고 "이런게 다 사회생활 이라는거" 라고 ㅋㅋ 헛소리 함 본인은 밑에 사람들이 본인 고생하고 들어왔는데 편하게 있는 꼴 못보겠나봄 근데 사장이 오히려 밖에서 들어오면 안에는 더 찜통이니까 "어우 너무 덥지않아요? 에어컨 트셔야하는거 아니에요?" 하는데도 "아닙니답! 괜찮습니답!" 이럼;;;
-겨울에 히터 틀때도 마치 본인이 추운게 아니고 나 때문에 틀어준다는 듯이 매번 "춥제? 춥제?" 확인하고 내가 그꼴 얄미워서 일부러 괜찮다고 하면 "아,, 그래,,?" 이렇게 아쉬워하면서 안틈ㅋㅋ 이젠 반복했더니 도저히 추워서 안 되겠는지 그냥 틀더라
-나는 히터 바로 맞은편에 앉아있어서 바람이 직방으로 오면 건조하고 피부 따가워서 지가 틀면 내가 가서 날개 부분 항상 올려두는데 "이러면 따뜻하지 않다"고 "내 자리엔 바람 하나도 안 온다"고 또 궁시렁궁시렁 그럼 자리를 바꾸던지 어차피 공기 순환하면서 따뜻해질텐데 무슨 선풍기마냥 여름이든 겨울이든 바람을 직방으로 맞으려고함.
-예전에 (그때도 코시국이였음) 저희 엄마가 시골에 동네 어르신들 대상으로 쪼매난 국밥집 장사 했었는데 거기가서 팔아드리게 회식하자하고 멀어서 술먹고 대리하기 힘들테니 텐트 챙겨가서 혼자 사시는 엄마 집앞에서 (마당있는 주택 이셨음) 자고 오자고 함; 나한텐 말도 없이 본인들끼리 다 정하고 텐트만 누가 챙겨올지 정하면 된다면서 ㅋㅋ통보하고;내가 정중하게 거절했더니 아쉬워하면서 정색함
-회식 첫날부터 과음해서 사장 앞에서 실언하고 취해서 주사부림
코로나 거리두기 때문에 회식 일부러 안 하는데 사장 몰래 직원들끼리 모임갖고 계속 꼬셔서 한번 나갔는데 (네분 다 내 엄마아빠뻘 나이이심.) 또 억지로 술 권하고 시키지 말라는데도 본인이 일부러 술 과하게 시켜서 병 따놓고 "그럼 이거 남긴건 아까워서 어쩌냐 남은건 다먹자"고 하면서 계속 억지로 마시게 함그놈의 아까우니까 다먹자 소리 진짜 지겨워죽겠음
난 입사 초반부터 술 정말 못마신다고 강조를 했는데 그 자리에선 "ㅇㅇ씨 (나) 술 좋아하고 잘마신다더라"고 계속 오바하고 거짓말해서 주변 사람들 믿게 만들고 내가 아니라고 해도 "일부러 저러는 거"라고 하면서 계속 술 먹게함;;; 주변에서 취한거 같으니 그만 마시라해도 본인도 자제안하고 매번 과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