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는 치킨집의 키프트콘 논리

괴로운곤주2022.01.10
조회32
여러분 제가 치킨 키프트콘을 받아서 시키려는데 후라이드+콜라 해서 원가 20000원짜리였어요. 근데 반반+콜라 21000원짜리로 변경 되냐고 했더니 된다고해서 추가금 드리고 변경 해달라고 했는데 저희 쿠폰을 찍어보니 할인받아서 17000원에 산 쿠폰이라고 뜬다고 차액 4천원을 내라고 하는거예요 저였으면 그냥 원래대로 후라이드 먹었을텐데 남편이 반반 먹고싶다고 차액 4천원을 냈다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할인을 받아서 샀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준사람한테 얼마주고 샀냐고 물어볼순 없잖아요.. 아무튼 할인 받았던 뭐던 원래 천원 차액을 내는게 맞지않은가요?? 본사에서 카카오 할인은 매장으로 지원 안해주나요? 이 논리대로라면 할인받아샀으니 추가금 3천원도 내고 시키라고 하겠어요. 차라리 변경이 안된다고 하던지 할인을 하질말던지 고작 3천원이지만 이해 안가는 논리로 기분이 너무 안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