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주변의 사람들과, 시댁의 주변사람들이이글의 댓글을 읽고, 많은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제얼굴에 침뱉는다는 각오로 글을 적어봅니다.읽어보시면, 지금까지 겪어본 남편중에 가장역대급이라고 생각이 드실거라고 생각해요.많은 추천과 댓글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이혼하고싶어도 제뜻대로 안되는 현실입니다.제발~~이혼좀할수있게 많은댓글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남편이 이글을 꼭볼거라고 생각해요. 남편은 88년생 저는 90년생이며, 아이는 둘있구요.24살에 아이가 먼저생겨, 남편만나서 결혼했어요.같은 두*에 다닐당시, 저는 술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회식자리는 한번도 안빠졌었고,다른공정들까지 친하게 지냈습니다.남편이 같은회사에서 대쉬란 대쉬는 엄청걸었구요.매번 무시하고 신경쓰지않았습니다.그당시 회사를 같이다닐당시 10살많은 장*희라고 저보고 삼촌이라고 부르라면서,모든회식을 데리고 다녔었어요. 많이잘챙겨줬죠. 지금생각해보면 고맙기도해요.그러다가 남편이 제가 좋다고 연결시켜달라고 했고, 술에취했던 저는 눈을뜨고 일어나니모텔이었고 남편이 옆에있었고 사내커플로 지정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몸함부로 굴리지않고, 내가벌어야 먹고살기때문에, 돈줄끊기는게 죽기보다싫습니다.필름끊긴날은 지금의 남편이고.. 정말원망스럽습니다. 그날 술을 먹지말았어야 했어요.이후, 장*희가 회식끝나고나서, 집에 데려다준다캐놓고, 자기집에가서 한잔더하자고전 미쳣냐고했죠. 택시타고 집가서 내리려고하는데 저항하면서 끌려갔다가 다시나왔어요.이게 소문이되서 남편이랑 만나고나서 장*희랑 잤냐는 소문이 회사에 떠돌기시작더 웃긴건 남편이랑 장*희랑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데,남편이 그런소문까지 돌았는데 둘이 잔거아니냐며 잔걸로 알고있는데? 라며아무렇지도 않게 초대하고, 친하게지내는게 신기하다.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이당시에 제남편 정말 사이코패스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먼저생기고 축복받은 아이니까 애는 없애지말자라는 생각으로,결혼했구요. 첫아이 만삭때, 남편은 대학휴학한지 2년차엠티가고 1박2일로 계곡다니더라구요. 저도 같이데려가라니까 안된다고 자기혼자 놀러다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뱃속에 아이는 만삭이고 저혼자 냅두고 놀러다니고 여행다녔고,결혼하고 여자랑 술한번 먹어본적이 없답니다.금서, 아이낳고 혼술하는 절보고 인간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저녁에 소주반병에 안주먹으면서, 혼자 아이돌보는 독박육아를 하고있을당시에요. 22년 올해들어서, 남자아이 8살 딸 6살이며 한달에 생활비 130정도 받고있습니다.저희는 익산의 모아파트에 25평에 자가로 살고있는데, 남편은 두*다닙니다. 지금 재직한지 7년넘었을거에요. 주임이니까?남편은 연봉 6천넘게 받는상황에 생활비 130주는상황이라제 스스로 돈을벌어서 애들 태권도보내고, 애들이랑 먹거리 장보거나, 애들이 사달라는거 사주고사계절 애들의류 신발 사주면, 남는게없는데, 그래도 두세달에 한번씩 비상금으로 100~200은 모으고있어요.이것도 몇년전보다 조금더 늘어난건데, 자기 시엄마한테는 월생활비 300씩준다고합니다.아이가 태어나기전엔, 병원에 같이가본적이 없고, 오긴왔는데 늦게왔구요젖몸살로 아파서 고생하고있어서 마사지사를 해달라고하니 게임만 하고있고,마사지사를 불러달라고하니 비싸서 안된다고했었어요.그당시에 저승갈뻔했는데, 결국 간호사분이 오셔셔 미친듯이 제가슴을 쥐어짜줬어요. 아이가 태어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같이 잠을자본적이 없어요.제 숨소리가 싫다고 같이못자겟다고 아이둘 태어나고나서부터 각방씁니다.남편? 하루종일 게임만 하구요. 애들 볼생각도안합니다.아들이 2살때, 남편은 게임하고있을당시 본체를 꾹눌러서 꺼버렸을때, 왜끄냐고 왜만지냐고 소리지르면서자기 분노를 못이겨서 소리질르면서, 애 왜들어오게 했냐면서, 저한테 소리는 고래고래지르면서방문을 잠가버렸는데, 이때부터 방문을 잠가버린거같습니다. 이때가 12평에 살았을때에요.남편은 지금도 3교대로 직장다니면서, 퇴근하고 자기먹을것만 딸랑사오고, 작은방에 들어가서 방문잠궈버리구요.롤인지 배그에 미쳐살고있네요. 아이들이 방문잠그지말라고 울어도 반응없고,아이들이 아빠한테 놀아달라고 얘기하면, 승질내고 화냅니다.지금까지 제 남편은 반려동물을 4마리를 죽였구요.저희가족사진에는 남편이 반려동물을 집에서 죽인덕분에 핏자국이 선명하게 묻어있어,스티커로 붙여두고 가려두고있습니다.아들이 원해서 포메를 데리고와서 키우던도중, 1~2살때 남편이 포메라이언을 하늘나라로 보내고,그당시에 집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CCTV를 설치했어야하는데..아들이 아빠에게 물어봤어요. 정말로 아빠가 죽인게 맞냐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어요.고양이키울당시에는 꼬리잡고 빙빙 돌리면서 쥐불놀이라고 표현하면될까요? 저기던지고 여기던지면서 학대하다가 하늘나라로 갔었는데,애들데리러 나갔을당시에 생긴일이라 잘모르겠습니다.시어머니는 남편얘기만 잇는그대로 다듣고, 저를 죽일년으로 취급하고있는데,남편은 저에게, 이미 여자가 아닌데 사랑도 안한다고 아이들에게 대놓고 얘기하구있구요.남편은 물고기를 잡아뒀는데, 방치하면되지 밥주는거봤냐며 남자들 다그런다캅니다.나가서 다른남자들한번 찾아보라고 다똑같을거라고 얘기하네요. 여행가고싶은걸 일일히 왜 맞춰줘야하냐면서방문잠그고 게임하는남편. 애들이랑 놀러가준건 애들어릴때만 놀러가줬고,이후로 놀러가준적이 없어요. 기억이남는 에피소드는 워터파크에 남편이랑 애들이랑 남편이 연봉6천이 넘어 대출하려면 남편명의가 잇어야하거나, 남편재직증명서가 있어야대출을 할수있는상황이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서 살고싶지만 제뜻대로 어떻게 할수가 없는현실입니다. 제 인생의 한편을 웹툰으로 만들생각입니다. 너무기가막히고, 에피소드를 전부 다 적어둔다면,아이둘을 키우고 먹고살기에는 지장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고있어요.아이들에게 엄마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려주고싶어요. 괜찮아요. 마녀사냥당해도다른지역으로 아이들데리고 이사가서 조용히 살면 되요.일주일에 2~3회는 저녁마다 혼술을합니다.남편을 너무보기싫어,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서 술을 먹으면,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바로 고자질하구요.친구들도 만나지말라고해요. 애만키우라고합니다. 남편은 게임할시간이 필요하다고하네요.그게 유일한 스트레스를 풀시간이니 방해하지 말라고 하고, 그러면서 저보고는 뱃살짤라라 창피하다.따로다니자고 얘기하면서, 제가 점심먹으러가자 기생충보고싶어 마블영화보러가자 애들이 보고싶다고해하는답 노노 애들하고 동물원가자 노노 새벽5시까지 게임하고 아침에 아프다고 못간다고 합니다결국 혼자 애들데리고다니는게 익숙해지더라구요. 반대로 남편이 잘해줬던걸 생각해보까하면, 암만생각해봐도 대출받아서 25평 아파트사둔거,저한테 차하나사준거 이게 다입니다. 올해 스포티지 1.6휘발유 21년식 받았어요.옵션은 제뜻대로 고르지못하고 휘발유로 받았는데, 나름상위옵션입니다.4륜구동이 빠져있어서, 방지턱을 넘을때마다 트렁크의 캠핑,낚시장비가 요동을 치고 점프해요. 첫째를 가졌을당시, 오십키로대의 몸무게에서 100KG까지 늘어나고,다이어트를 하면서, 둘째를 가질당시 52~55KG, 현재도 54~56KG를 유지하고있는데,잡아둔 물고기라고 아무것도 못하게하고 친구들도 못만나게하는게 너무서글픕니다.집에같이있으면 말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제가 정신병이 걸릴지경입니다.대표적으로 날건들지마 날자극시키지마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젤무섭습니다.애들한테는 장난감칼을 들이대면서, 목베기? 나루토만화에서 목베기 시늉?같은걸 하질않나,엄마 정신병원에 집어넣을거라고 틈틈히 얘기했었는데, 오늘도정신병원에 집어넣겠다고 얘기하더라구요.애들한테 비비탄총을 사와서 총쏘는걸 집에서 갈켜주질않나.애들이나 저나 돈잡아먹는 귀신이라고 카면서 넌 인간도 아니야내가 인간이 아닌너랑 왜 얘기할까? 라고 얘기하구요. 이혼해달라고하면내가 미쳤어? 널 곱게 왜보내줘? 라고 얘기합니다.요즘들어 하루에한번은 이혼해달라고 남편의 컴퓨터책상위에 편지를 써서 올려두고있는데요.너 싫어 그니까 건들지말라고 얘기하면서 게임만하면서, 내가집산거고 내가벌어먹여서 너랑 애들살린거라고 얘기합니다.혼자 밥먹고나면 베란다에 쓰레기를 항상 모아두는데, 얼마나 모아두는지 궁금해서 한달정도 냅둬보니깐,100리터 쓰레기봉투 2개를 꽉채우고, 재활용은 바닥에 던져두거나 재활용통에 모아두고 버리는꼴을 못봤습니다.행동이 너무밉고, 집이라도 깔끔하게 정리하자라는 생각으로 제가 말없이 버리면, 내가버린다고 버리지말라합니다.그럴거면 니가알아서버리지..라고 얘기하고싶지만, 하는행동보면 정말로 칼들고 죽일꺼같은생각이들어라고 얘기해서,말도안하고 항상피하고있어요. 말끝마다 너같은여자를 어떻게 데리고 사냐 얘기하는데,첫째출산후 15개월쯤 요가등록하고 요가학원에 간다면서 애들좀 보라고 얘기하니, 알앗다고 얘기하고, 요가학원에가서 교육받은지 1시간반쯤지났을때, 애들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급하게 집에오니 애들은없고 한시간동안 애들찾으러 다니다가 관리사무실에서 찾았어요.눈이 너무돌아가고 화나서, 집에 신발신고 남편방에 문열고 들어가니까 헤드셋끼고 게임하고있었기도해요. 여기서잠깐, 저는 돈벌어서 어디에썻는지 궁금하실거에요.제가 회사다니면서, 집안에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침대 티비 옷장 에어컨 제가다샀습니다.애들책상 애들장난감? 돈이없어서 당근마켓에서 사오거나 나눔해왔구요.집 부분리모델링은 제가돈벌어서 제가 직접했구요. 지금은 포메라이언믹스견을 한마리 가정견으로 입양해서 데리고와서 키우고있어요.큰아이가 원해서 고민끝에 알아보다가 데리고와서, 제방에서 따로키워요.제방은 문잠금장치가 없어요. 이것도 최근에알았는데, 제방만 문잠그는게 아예없더라구요.방에 CCTV를 달아둔걸 확인하니,남편이 강아지를 보면 발로찹니다. 지금은 남편만 보면 도망가구요.회사에 출근할때 너무낑낑거려서 아이들데리고 출근할때 강아지도 같이출근하는상황입니다.아이가 아빠한테 강아지 괴롭히지말라고 울면서 얘기해도 응? 아빠안그랬어 엄마가그랬어 얘기하더라구요.기가막혀서 CCTV를 보여주니까 남편이 CCTV 바로부셔버렸어요청소기를 돌리면 가만히잇던아이가 청소기만 돌리면 소변실수를하고 기겁을 하는상황..저희시어머니 저랑 제남편이랑 결혼하는거 반대하다가 승낙하게된계기는남편이 여자복이없고 평생 총각팔자라고 무당이 얘기해주는걸 듣고, 결혼시켰구요.아..이것도 얘기하자면 엄청긴데..나머지는 2부에서적을게요. 8
역대급 남편,시어머니 어떻게해야할까요? (1부)
남편주변의 사람들과, 시댁의 주변사람들이
이글의 댓글을 읽고, 많은 얘기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얼굴에 침뱉는다는 각오로 글을 적어봅니다.
읽어보시면, 지금까지 겪어본 남편중에 가장역대급이라고 생각이 드실거라고 생각해요.
많은 추천과 댓글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이혼하고싶어도 제뜻대로 안되는 현실입니다.
제발~~이혼좀할수있게 많은댓글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편이 이글을 꼭볼거라고 생각해요.
남편은 88년생 저는 90년생이며, 아이는 둘있구요.
24살에 아이가 먼저생겨, 남편만나서 결혼했어요.
같은 두*에 다닐당시, 저는 술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회식자리는 한번도 안빠졌었고,
다른공정들까지 친하게 지냈습니다.
남편이 같은회사에서 대쉬란 대쉬는 엄청걸었구요.
매번 무시하고 신경쓰지않았습니다.
그당시 회사를 같이다닐당시 10살많은 장*희라고 저보고 삼촌이라고 부르라면서,
모든회식을 데리고 다녔었어요. 많이잘챙겨줬죠. 지금생각해보면 고맙기도해요.
그러다가 남편이 제가 좋다고 연결시켜달라고 했고, 술에취했던 저는 눈을뜨고 일어나니
모텔이었고 남편이 옆에있었고 사내커플로 지정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함부로 굴리지않고, 내가벌어야 먹고살기때문에, 돈줄끊기는게 죽기보다싫습니다.
필름끊긴날은 지금의 남편이고.. 정말원망스럽습니다. 그날 술을 먹지말았어야 했어요.
이후, 장*희가 회식끝나고나서, 집에 데려다준다캐놓고, 자기집에가서 한잔더하자고
전 미쳣냐고했죠. 택시타고 집가서 내리려고하는데 저항하면서 끌려갔다가 다시나왔어요.
이게 소문이되서 남편이랑 만나고나서 장*희랑 잤냐는 소문이 회사에 떠돌기시작
더 웃긴건 남편이랑 장*희랑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데,
남편이 그런소문까지 돌았는데 둘이 잔거아니냐며 잔걸로 알고있는데? 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초대하고, 친하게지내는게 신기하다.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이당시에 제남편 정말 사이코패스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가 먼저생기고 축복받은 아이니까 애는 없애지말자라는 생각으로,
결혼했구요. 첫아이 만삭때, 남편은 대학휴학한지 2년차
엠티가고 1박2일로 계곡다니더라구요. 저도 같이데려가라니까 안된다고 자기혼자 놀러다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뱃속에 아이는 만삭이고 저혼자 냅두고 놀러다니고 여행다녔고,
결혼하고 여자랑 술한번 먹어본적이 없답니다.
금서, 아이낳고 혼술하는 절보고 인간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저녁에 소주반병에 안주먹으면서, 혼자 아이돌보는 독박육아를 하고있을당시에요.
22년 올해들어서, 남자아이 8살 딸 6살이며 한달에 생활비 130정도 받고있습니다.
저희는 익산의 모아파트에 25평에 자가로 살고있는데, 남편은 두*다닙니다.
지금 재직한지 7년넘었을거에요. 주임이니까?
남편은 연봉 6천넘게 받는상황에 생활비 130주는상황이라
제 스스로 돈을벌어서 애들 태권도보내고, 애들이랑 먹거리 장보거나, 애들이 사달라는거 사주고
사계절 애들의류 신발 사주면, 남는게없는데, 그래도 두세달에 한번씩 비상금으로 100~200은 모으고있어요.
이것도 몇년전보다 조금더 늘어난건데, 자기 시엄마한테는 월생활비 300씩준다고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기전엔, 병원에 같이가본적이 없고, 오긴왔는데 늦게왔구요
젖몸살로 아파서 고생하고있어서 마사지사를 해달라고하니 게임만 하고있고,
마사지사를 불러달라고하니 비싸서 안된다고했었어요.
그당시에 저승갈뻔했는데, 결국 간호사분이 오셔셔 미친듯이 제가슴을 쥐어짜줬어요.
아이가 태어나고나서부터 지금까지 같이 잠을자본적이 없어요.
제 숨소리가 싫다고 같이못자겟다고 아이둘 태어나고나서부터 각방씁니다.
남편? 하루종일 게임만 하구요. 애들 볼생각도안합니다.
아들이 2살때, 남편은 게임하고있을당시 본체를 꾹눌러서 꺼버렸을때, 왜끄냐고 왜만지냐고 소리지르면서
자기 분노를 못이겨서 소리질르면서, 애 왜들어오게 했냐면서, 저한테 소리는 고래고래지르면서
방문을 잠가버렸는데, 이때부터 방문을 잠가버린거같습니다. 이때가 12평에 살았을때에요.
남편은 지금도 3교대로 직장다니면서, 퇴근하고 자기먹을것만 딸랑사오고, 작은방에 들어가서 방문잠궈버리구요.
롤인지 배그에 미쳐살고있네요. 아이들이 방문잠그지말라고 울어도 반응없고,
아이들이 아빠한테 놀아달라고 얘기하면, 승질내고 화냅니다.
지금까지 제 남편은 반려동물을 4마리를 죽였구요.
저희가족사진에는 남편이 반려동물을 집에서 죽인덕분에 핏자국이 선명하게 묻어있어,
스티커로 붙여두고 가려두고있습니다.
아들이 원해서 포메를 데리고와서 키우던도중, 1~2살때 남편이 포메라이언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그당시에 집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CCTV를 설치했어야하는데..
아들이 아빠에게 물어봤어요. 정말로 아빠가 죽인게 맞냐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어요.
고양이키울당시에는 꼬리잡고 빙빙 돌리면서 쥐불놀이라고 표현하면될까요?
저기던지고 여기던지면서 학대하다가 하늘나라로 갔었는데,
애들데리러 나갔을당시에 생긴일이라 잘모르겠습니다.
시어머니는 남편얘기만 잇는그대로 다듣고, 저를 죽일년으로 취급하고있는데,
남편은 저에게, 이미 여자가 아닌데 사랑도 안한다고 아이들에게 대놓고 얘기하구있구요.
남편은 물고기를 잡아뒀는데, 방치하면되지 밥주는거봤냐며 남자들 다그런다캅니다.
나가서 다른남자들한번 찾아보라고 다똑같을거라고 얘기하네요.
여행가고싶은걸 일일히 왜 맞춰줘야하냐면서
방문잠그고 게임하는남편. 애들이랑 놀러가준건 애들어릴때만 놀러가줬고,
이후로 놀러가준적이 없어요. 기억이남는 에피소드는 워터파크에 남편이랑 애들이랑
남편이 연봉6천이 넘어 대출하려면 남편명의가 잇어야하거나, 남편재직증명서가 있어야
대출을 할수있는상황이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서 살고싶지만 제뜻대로 어떻게 할수가 없는현실입니다.
제 인생의 한편을 웹툰으로 만들생각입니다. 너무기가막히고, 에피소드를 전부 다 적어둔다면,
아이둘을 키우고 먹고살기에는 지장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아이들에게 엄마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려주고싶어요. 괜찮아요. 마녀사냥당해도
다른지역으로 아이들데리고 이사가서 조용히 살면 되요.
일주일에 2~3회는 저녁마다 혼술을합니다.
남편을 너무보기싫어,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서 술을 먹으면,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바로 고자질하구요.
친구들도 만나지말라고해요. 애만키우라고합니다. 남편은 게임할시간이 필요하다고하네요.
그게 유일한 스트레스를 풀시간이니 방해하지 말라고 하고, 그러면서 저보고는 뱃살짤라라 창피하다.
따로다니자고 얘기하면서, 제가 점심먹으러가자 기생충보고싶어 마블영화보러가자 애들이 보고싶다고해
하는답 노노 애들하고 동물원가자 노노 새벽5시까지 게임하고 아침에 아프다고 못간다고 합니다
결국 혼자 애들데리고다니는게 익숙해지더라구요.
반대로 남편이 잘해줬던걸 생각해보까하면, 암만생각해봐도 대출받아서 25평 아파트사둔거,
저한테 차하나사준거 이게 다입니다. 올해 스포티지 1.6휘발유 21년식 받았어요.
옵션은 제뜻대로 고르지못하고 휘발유로 받았는데, 나름상위옵션입니다.
4륜구동이 빠져있어서, 방지턱을 넘을때마다 트렁크의 캠핑,낚시장비가 요동을 치고 점프해요.
첫째를 가졌을당시, 오십키로대의 몸무게에서 100KG까지 늘어나고,
다이어트를 하면서, 둘째를 가질당시 52~55KG, 현재도 54~56KG를 유지하고있는데,
잡아둔 물고기라고 아무것도 못하게하고 친구들도 못만나게하는게 너무서글픕니다.
집에같이있으면 말한마디한마디 할때마다, 제가 정신병이 걸릴지경입니다.
대표적으로 날건들지마 날자극시키지마 진짜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젤무섭습니다.
애들한테는 장난감칼을 들이대면서, 목베기? 나루토만화에서 목베기 시늉?같은걸 하질않나,
엄마 정신병원에 집어넣을거라고 틈틈히 얘기했었는데, 오늘도정신병원에 집어넣겠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애들한테 비비탄총을 사와서 총쏘는걸 집에서 갈켜주질않나.
애들이나 저나 돈잡아먹는 귀신이라고 카면서 넌 인간도 아니야
내가 인간이 아닌너랑 왜 얘기할까? 라고 얘기하구요. 이혼해달라고하면
내가 미쳤어? 널 곱게 왜보내줘? 라고 얘기합니다.
요즘들어 하루에한번은 이혼해달라고 남편의 컴퓨터책상위에 편지를 써서 올려두고있는데요.
너 싫어 그니까 건들지말라고 얘기하면서 게임만하면서, 내가집산거고 내가벌어먹여서 너랑 애들살린거라고 얘기합니다.
혼자 밥먹고나면 베란다에 쓰레기를 항상 모아두는데, 얼마나 모아두는지 궁금해서 한달정도 냅둬보니깐,
100리터 쓰레기봉투 2개를 꽉채우고, 재활용은 바닥에 던져두거나 재활용통에 모아두고 버리는꼴을 못봤습니다.
행동이 너무밉고, 집이라도 깔끔하게 정리하자라는 생각으로 제가 말없이 버리면, 내가버린다고 버리지말라합니다.
그럴거면 니가알아서버리지..라고 얘기하고싶지만, 하는행동보면 정말로 칼들고 죽일꺼같은생각이들어라고 얘기해서,
말도안하고 항상피하고있어요. 말끝마다 너같은여자를 어떻게 데리고 사냐 얘기하는데,
첫째출산후 15개월쯤 요가등록하고 요가학원에 간다면서 애들좀 보라고 얘기하니, 알앗다고 얘기하고,
요가학원에가서 교육받은지 1시간반쯤지났을때, 애들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급하게 집에오니 애들은없고 한시간동안 애들찾으러 다니다가 관리사무실에서 찾았어요.
눈이 너무돌아가고 화나서, 집에 신발신고 남편방에 문열고 들어가니까 헤드셋끼고 게임하고있었기도해요.
여기서잠깐, 저는 돈벌어서 어디에썻는지 궁금하실거에요.
제가 회사다니면서, 집안에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침대 티비 옷장 에어컨 제가다샀습니다.
애들책상 애들장난감? 돈이없어서 당근마켓에서 사오거나 나눔해왔구요.
집 부분리모델링은 제가돈벌어서 제가 직접했구요.
지금은 포메라이언믹스견을 한마리 가정견으로 입양해서 데리고와서 키우고있어요.
큰아이가 원해서 고민끝에 알아보다가 데리고와서, 제방에서 따로키워요.
제방은 문잠금장치가 없어요. 이것도 최근에알았는데, 제방만 문잠그는게 아예없더라구요.
방에 CCTV를 달아둔걸 확인하니,
남편이 강아지를 보면 발로찹니다. 지금은 남편만 보면 도망가구요.
회사에 출근할때 너무낑낑거려서 아이들데리고 출근할때 강아지도 같이출근하는상황입니다.
아이가 아빠한테 강아지 괴롭히지말라고 울면서 얘기해도 응? 아빠안그랬어 엄마가그랬어 얘기하더라구요.
기가막혀서 CCTV를 보여주니까 남편이 CCTV 바로부셔버렸어요
청소기를 돌리면 가만히잇던아이가 청소기만 돌리면 소변실수를하고 기겁을 하는상황..
저희시어머니 저랑 제남편이랑 결혼하는거 반대하다가 승낙하게된계기는
남편이 여자복이없고 평생 총각팔자라고 무당이 얘기해주는걸 듣고, 결혼시켰구요.
아..이것도 얘기하자면 엄청긴데..
나머지는 2부에서적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