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억울한 점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오늘 상봉역 2번 출구 쪽에 있는 ㅅㄷㅊ 샤브샤브 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15층이라 뷰도 좋다고 들었고 동내 사람들은 다 아는 맛집 이라고 하여 시각장애인 지인과 안내견 과 함께 방문을 했습니다. 오후 5시 40분 경이라 손님들은 별로 없었고 혹시나 새로 방문하는 손님들이 놀라실까 배려하는 차원에서 우리는 가장 구석 자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음식을 주문하고 나서 셋팅을 하고 난후에 직원분이 오셔서 사장님이 안내견 방문에 대해서 반대의 표시를 하였고 우리는 사장님과 직접적으로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라는 말을 몇번이나 강조를 했으나 사장은 그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대뜸 장애인을 거지라고 생각하는 건지 돈 안받을 테니 무조건 나가라고 했습니다. 또한 몇 번이나 정중하게 설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자기 의견만 내세우고 한숨 쉬고 짜증을 내며 공격적인 어투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각장애인분에게 너무 공격적으로 말을 하는거 같아 제가 전화를 대신 받고 바로 녹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녹취를 하면서 이야기를 했지만 전혀 자신의 생각을 굽히려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사장님과 통화를 하게 되면서 자신이 안내견을 거부했다는 사실을 본인 스스로가 인정을 했습니다. . 내쫓으면서도 전혀 사과를 하지 않고 정말 뻔뻔하고 몰상식한 태도였습니다 . 나가면서 지인이 미안하다고 울먹어며 말을 하는데 한편으로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대한민국 (장애인차별금지법) 법에 명시되어 있고 분명히 이야기도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장은 안하무인으로 나왔습니다 이 사건이 여러분의 가족 친구 지인 이라고 생각을 했을 경우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업소 라고 하는 곳인데...... 그런데
[슈팅스타] '위법' 롯데마트, 안내견 문전박대 '논란 키운 해명' (edaily.co.kr)이러한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개선이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