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ㅈㄴ이쁘면 눈 높아진다는거

ㅇㅇ2022.01.11
조회147,976

찐인가??ㅆㅂ 울언니졸라이쁜 존옌데 나 눈 졸라 높음 걍 주변 사람이 유독 못생긴건줄알앗는데 걍 눈 높은거 고딩 돼서 깨달음
근데 반면에 언니 지금까지 사귄 남친보면ㅅㅂ... 조카 못생겻던데 그건 나 보면서 커서 눈이 낮은건가?
나 객관적으로 되게 못생겻는데 쌍수하고 졸라 인생 폇거든 첨으로 고백 몇번 받고...
이거찐인거야?

난 진짜 어케 생겻엇냐면 안경알ㅈㄴ두껍고 눈 ㅈㄴ 살개많은 무쌍에 입술ㅈㄴ 두꺼운... 그냥 찐따 상이엇삼 언니는 진짜 어릴때부터 인기 ㅈㄴ 많앗고...
지금은 다행히도 쌍수하고 안경 벗으니깐 입 큰건 메리트되규 피부 뽀얀편이라 언니 닮앗단 소리 간간히 들으면서 사는 중...


댓글 60

ㅇㅇ오래 전

Best이상하다 우리오빠는 ㅈㄴ 안잘생겼는데 왜 나는 눈 조카 높냐 주제파악이 덜됏나

ㅇㅇ오래 전

맞는듯 아니면 아이돌 좋아하면 그런 거 같기도

ㅇㅇ오래 전

집착

ㅇㅇ오래 전

본인이 외모에 만족스러우면 다른 사람 외모는 별로 신경 안 씀. 원래 못가진거에 대해서 집착하는 것임.

ㅇㅇ오래 전

나는 덕질하면서 꼴에 눈 개높아짐

ㅎㅎ오래 전

그건 맞음. 아빠 키 183 오빠 192 난 어려서부터 남자는 키 180은 무조건 넘는줄 알았음. 아빠 오빠 둘다 잘생김. 오빠는 모델, 연예인제의 많이 받음. 그래서 눈 높음. 잘생긴 기준이 남들보다 높아짐

ㅇㅇㅡ오래 전

ㅇㅇ오래 전

와 머야 나도 눈 개낮은데 울오빠 모생김

ㅇㅇ오래 전

잘생긴 혈육 있는 애들아 너네 잘생긴 거 못 느낌…? 내 혈육도 잘생겼는데 가끔 좀 추하고 악랄하게 느껴지는 거 말곤 잘생겼다는거 인지 되거든… 혈육이라고 잘생긴거 모르겠다는거 이해 안됨,,, 눈에 보이는데

ㅇㅇ오래 전

혈육 외모보단 키는 좀 상관관계가 있는듯 울오빠 192 나 174라그런가 185안넘는 남자들은 많이 작다느낌 오빠키가 딱 보기좋네라고 생각들만쿰ㅋㅋㅋㅋ 내남폄은 176이지만ㅋㅋㅋ

ㅇㅇ오래 전

글쎄 울오빠는 내가보면 존못인데 중딩고딩 결혼직전까지 여자친구 끊긴적이 없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