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 직장인입니다.지금은 출산휴가 중이지만 곧 회사로 복직해야 합니다 ..작년에 저는 결혼을
하고 바로 아기가 생겨서 임신막달까지 회사에 다녔습니다.임신중에 저는 회사에서 갑자기 팀장일을 떠맡게 되었습니다. 그만한 능력도 없어서 저는 사장님한테 말씀드려서 거절을 했습니다 .거절은받아드려지지 않았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팀장을
하고 싶어하는 A사람이 있었지만 제가 되었습니다. 그사람은 저보다 회사에 오래다녔지만 나이도 어리고 해서 제가 팀장일을 하게
되었습니다(저는 다른회사 경력이 더 있어요) 근데 그 A라는 사람은 저한테 하나하나 다 지적을 했습니다 . 그리고 팀장인 저를 무시하며 자기가 이끌을려고 불만사항도 말하고 ..참기 힘들었던 저는 A라는 사람한테 이부분이
기분이 상한다고 말했습니다..그러니까 갑자기
저한테 화를 내면서 자기맘을 알아준적 있냐고 하면서 화를냈습니다.그러면서 저한테 배신당했다거 하더라고요 ..자기는 잘해줬는데 불평을 말했다면서 그 뒤로 저는 은따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저를 은근히 점심 먹을때도 챙겨주지 않고 ..A라는 사람을 무리를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음식메뉴 시키고 먹을껀지 안먹을껀지만 물어보지도 않고 하더라고요 ..임신중에 속상하고 서운한게 극에 달아서 회사도 이틀이나 못가고 했습니다..그런 저를 보고..회사 동료들이 A라는 사람과 대면을 하게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신경쓰이고 다시 잘지내보고 싶어서 미안하다고 했지만 한번더 싸가지없게 말하더니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화해는
했지만 어색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무리도 저를 은근히
은따를 시킵니다..이런 상황에서 저는 다시 회사를 복직해야할까요..그리고 지금 출산휴가동안 아무도 연락도 없습니다.. 돈을 벌려면 회사를 다녀야 하지만 ..... 전 나이를 먹었지만 아직도 사람들에 눈치를 보며 힘들어하는데 잘다닐수 있을까요 ...화사다닐때 막달에 너무 괴로웠는데 다녀야 할까요 ..저 잘해낼수 있을까요 .. 한번 틀어진 동료떄문에 괴로워서 회사 그만두려고 하면 멍청한거 인가요 ..A라는 사람 때문에 그전에도 3명이 사람이 그만두었는데 ..저도 그중에 한명이 되어야 하는지 버텨야 하는지
이직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ㅜ 남편은 참고 다니리는 데
ㅠㅠ 스트레스 받고 다녀야 할까요 ..
회사 은따
하고 바로 아기가 생겨서 임신막달까지 회사에 다녔습니다.임신중에 저는 회사에서 갑자기 팀장일을 떠맡게 되었습니다. 그만한 능력도 없어서 저는 사장님한테 말씀드려서 거절을 했습니다 .거절은받아드려지지 않았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팀장을
하고 싶어하는 A사람이 있었지만 제가 되었습니다. 그사람은 저보다 회사에 오래다녔지만 나이도 어리고 해서 제가 팀장일을 하게
되었습니다(저는 다른회사 경력이 더 있어요) 근데 그 A라는 사람은 저한테 하나하나 다 지적을 했습니다 . 그리고 팀장인 저를 무시하며 자기가 이끌을려고 불만사항도 말하고 ..참기 힘들었던 저는 A라는 사람한테 이부분이
기분이 상한다고 말했습니다..그러니까 갑자기
저한테 화를 내면서 자기맘을 알아준적 있냐고 하면서 화를냈습니다.그러면서 저한테 배신당했다거 하더라고요 ..자기는 잘해줬는데 불평을 말했다면서 그 뒤로 저는 은따가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저를 은근히 점심 먹을때도 챙겨주지 않고 ..A라는 사람을 무리를 만들어서 자기들끼리 음식메뉴 시키고 먹을껀지 안먹을껀지만 물어보지도 않고 하더라고요 ..임신중에 속상하고 서운한게 극에 달아서 회사도 이틀이나 못가고 했습니다..그런 저를 보고..회사 동료들이 A라는 사람과 대면을 하게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신경쓰이고 다시 잘지내보고 싶어서 미안하다고 했지만 한번더 싸가지없게 말하더니 사과를 받아주었습니다..화해는
했지만 어색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무리도 저를 은근히
은따를 시킵니다..이런 상황에서 저는 다시 회사를 복직해야할까요..그리고 지금 출산휴가동안 아무도 연락도 없습니다.. 돈을 벌려면 회사를 다녀야 하지만 ..... 전 나이를 먹었지만 아직도 사람들에 눈치를 보며 힘들어하는데 잘다닐수 있을까요 ...화사다닐때 막달에 너무 괴로웠는데 다녀야 할까요 ..저 잘해낼수 있을까요 .. 한번 틀어진 동료떄문에 괴로워서 회사 그만두려고 하면 멍청한거 인가요 ..A라는 사람 때문에 그전에도 3명이 사람이 그만두었는데 ..저도 그중에 한명이 되어야 하는지 버텨야 하는지
이직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ㅜ 남편은 참고 다니리는 데
ㅠㅠ 스트레스 받고 다녀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