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2개 동이 모두 탔다.11일 전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 47분께 화순군 한천면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다.이 불로 공장 2개 동(550㎡·166평)과 내부에 보관된 편백 50t이 모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가구 공장 불 공장 2개동 모두 전소
11일 전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 47분께 화순군 한천면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2개 동(550㎡·166평)과 내부에 보관된 편백 50t이 모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