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많이 좋아했어서 나랑 사귀는동안 잦은다툼에 얘도 많이 울고 나도 많이 울었어 엄청서로좋아하면서도 너무 힘든.. 그렇게 매일 싸우고 지치고 힘들어서 한번은 내가 차고 다시 잡았어 물론 내문제도있었으니 반성하고 잡았지 상대가 2주동안 고민하더니 결국 재회했었는데 3주뒤에 내가 차였어 나랑 헤어지고 마음정리중이였는데 다시 사귀고도 마음을 정리중이였던거 같아 연애의지가 없고 지금 이생활에 만족중이라고 또 이젠 마음을 주고받고 애정을 표현하고 그런게 너무힘들고 무섭대 마음의문이 닫혔대 예전같지 않고 더이상 자신이 없다고 마음을 여는게 노력으론 안되는것같다고 헤어지재 마음이 뜬것도있고,상처가컷나봐.. 더군다나 연애의지도 없었으니 더 식었겠지 솔직히 다시 만나는건 바라지 않아 그냥 너무 늦지 않게 연락한번만 와줬으면 좋겠다 대화한번만 나눠보고싶어 나도 상처받은부분들이 크지만 나보단 그사람이 더소중해 내겐 너무 소중한사람이였어..
그냥 대화한번만해보고싶다
서로 많이 좋아했어서 나랑 사귀는동안 잦은다툼에 얘도 많이 울고 나도 많이 울었어 엄청서로좋아하면서도 너무 힘든.. 그렇게 매일 싸우고 지치고 힘들어서 한번은 내가 차고 다시 잡았어 물론 내문제도있었으니 반성하고 잡았지 상대가 2주동안 고민하더니 결국 재회했었는데 3주뒤에 내가 차였어 나랑 헤어지고 마음정리중이였는데 다시 사귀고도 마음을 정리중이였던거 같아 연애의지가 없고 지금 이생활에 만족중이라고 또 이젠 마음을 주고받고 애정을 표현하고 그런게 너무힘들고 무섭대 마음의문이 닫혔대 예전같지 않고 더이상 자신이 없다고 마음을 여는게 노력으론 안되는것같다고 헤어지재 마음이 뜬것도있고,상처가컷나봐.. 더군다나 연애의지도 없었으니 더 식었겠지 솔직히 다시 만나는건 바라지 않아 그냥 너무 늦지 않게 연락한번만 와줬으면 좋겠다 대화한번만 나눠보고싶어 나도 상처받은부분들이 크지만 나보단 그사람이 더소중해 내겐 너무 소중한사람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