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자영업자라 코로나 때문에 요즘 잘 못 버는 것 같긴 해도 우리 집이 못사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거든.. 근데 나랑 동생들이 코로나 전에도 부모님한테 옷 포함 뭔가를 사달라고 해본 적이 잘 없어서…ㅜ 요즘은 더 눈치보여 내가 올해 스무 살이 되서 대학교를 들어가야하는데 에타 보면 노트북이랑 패드를 거의 필수로 장만해야하는 것 같던데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네… 용돈도 원래 달에 5만원 받고 있었는데 이제 기숙사 살거니까 올려달라고 말해도 되나? 너무 염치없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안 그래도 내가 수능 끝나고 학교를 안가다 보니 생활패턴이 바껴서 오후 3시쯤에 일어나거든 그것때문에 계속 싸우고 있기도 해서 뭘 해달라고 하기 좀 그래1
부모님한테 뭘 사달라고 못 말하겠어
부모님이 자영업자라 코로나 때문에 요즘 잘 못 버는 것 같긴 해도 우리 집이 못사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거든.. 근데 나랑 동생들이 코로나 전에도 부모님한테 옷 포함 뭔가를 사달라고 해본 적이 잘 없어서…ㅜ 요즘은 더 눈치보여
내가 올해 스무 살이 되서 대학교를 들어가야하는데 에타 보면 노트북이랑 패드를 거의 필수로 장만해야하는 것 같던데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네… 용돈도 원래 달에 5만원 받고 있었는데 이제 기숙사 살거니까 올려달라고 말해도 되나? 너무 염치없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 안 그래도 내가 수능 끝나고 학교를 안가다 보니 생활패턴이 바껴서 오후 3시쯤에 일어나거든 그것때문에 계속 싸우고 있기도 해서 뭘 해달라고 하기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