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남편입니다
여섯살 딸 아이 있고 뱃솟에 아이또 있습니다
연애 2년하고 아이임신해서 결혼했습니다.
돈도 없고 막사는 인생이라 좋은 아빠는 대고 싶고 해서 이것저것하며 먹고는 사는데 제 인생이 없네요
와이프는 저한테 지랄만 하고 매달 300만원씩 가져다주는데 밥도 안차려주고 나보고 밥하라고 하고 청소시키고 완전 노예처럼 부려먹네요 제월급이 500되는데 300만원 마누라주고 200으로 공과금 보험료 이것저것내고 남은돈 제 용돈하는데 제돈으로 장봐와라 배달음식 시켜달라 이러고 돈도 없어 죽겠는데 기념일 마다 선물 사달라고 이지랄하고 요즘와이프 유산끼 있어서 10일병원 입원하고 퇴원하는데 퇴원선물로 카메라 사달라고 하고 내가 돈버는 기계도 아니고 ㅜㅜ 그리고 야근하고 12시에 집에오면 배고파서 밥 먹을려고하면 시끄럽다고 너땜에 잠도 못잔다고 하고 밥먹을거면 일찍와서 밥 먹으라고 하고 일찍오면 돈은 누가 버나요? 자기 생각만하고 남편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승질이납니다 자식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요즘 딸도 엄마 닳아서 저 무시하고 에휴
결혼 6년차 현실
결혼 6년차남편입니다
여섯살 딸 아이 있고 뱃솟에 아이또 있습니다
연애 2년하고 아이임신해서 결혼했습니다.
돈도 없고 막사는 인생이라 좋은 아빠는 대고 싶고 해서 이것저것하며 먹고는 사는데 제 인생이 없네요
와이프는 저한테 지랄만 하고 매달 300만원씩 가져다주는데 밥도 안차려주고 나보고 밥하라고 하고 청소시키고 완전 노예처럼 부려먹네요 제월급이 500되는데 300만원 마누라주고 200으로 공과금 보험료 이것저것내고 남은돈 제 용돈하는데 제돈으로 장봐와라 배달음식 시켜달라 이러고 돈도 없어 죽겠는데 기념일 마다 선물 사달라고 이지랄하고 요즘와이프 유산끼 있어서 10일병원 입원하고 퇴원하는데 퇴원선물로 카메라 사달라고 하고 내가 돈버는 기계도 아니고 ㅜㅜ 그리고 야근하고 12시에 집에오면 배고파서 밥 먹을려고하면 시끄럽다고 너땜에 잠도 못잔다고 하고 밥먹을거면 일찍와서 밥 먹으라고 하고 일찍오면 돈은 누가 버나요? 자기 생각만하고 남편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승질이납니다 자식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요즘 딸도 엄마 닳아서 저 무시하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