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이 아역 배우 시절 힘들었던 것은
자신은 안 슬픈데 울어야 하는 상황에서
감독이 울라고 소리지르고
눈물이 안나니까 불 붙인 담배를 눈에 갖다댔다 함 ㅡㅡ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촬영장에 혼자 다녔고
혼자 밥먹다 체해서 토하지도 못하고 끙끙 앓았다고..
양동근이 말수가 적고 낯을 가린 이유는,
내가 나를 지켜야했기 때문이라고..
모르는 사람이 손잡고 안 놔주고 이러는거에 무서움을 느껴서
자기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 쌍절곤, 비비탄을 가지고 다님
이런 트라우마 때문에 랩, 춤에 관심을 가지게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