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애들 왜이렇게 나긋나긋하냐..설레게...

ㅇㅇ2022.01.11
조회21,623
부산에서 전학갔는데 남자나 여자나 억양이 너무 나긋나긋? 부드러워서 놀람 특히 남자애들 원래 성 안붙이고 이름불러? ㅅㅂ 첨에 남자애들 절반은 나 좋아하는줄알았잖아...

댓글 25

ㅇㅇ오래 전

Bestㄹㅇ 아니 왜 성 떼고 부르냐???ㅅㅂ 놀랬어 진짜

ㅇㅇ오래 전

Best좀 차가운 느낌은 없었어? 나는 딱 처음 듣고 부드럽고 우아하다, 근데 굉장히 차갑다... 이런 느낌을 받아서 ㅋㅋㅋㅋㅋ 되게 생소하고 무서웠음. 말도 천천히 하니깐 뒤에는 무슨 말인지 망상하게 되고 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ㅆㅂ 나도 서울 가고 싶다..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귀여워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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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성을 떼고 불러..? 야 ㅇㅇㅇ이 국룰 아님?

ㅇㅇ오래 전

쓰니야 넌 사투리 많이 써?? 아님 고치고 갔어??

ㅇㅇ오래 전

부산 친구 사귀고싶음ㅠㅠ 사투리 옮고 싶어... 웃기겠지만

ㅇㅇ오래 전

가족끼리 여행 자주가는데 부산 처음 가봤을 때 모두가 극도로 화가 나 있어서 놀랐음. 전남 갔을 때는 다들 비아냥 거리는 말투가 기분상하고.

ㅇㅇ오래 전

난 부산이 아닌데도 올라왔는데 땡땡아 일케 불러서 깜짝 놀람 아니 원리 김땡땡!! 부르지 않냐 남자애들한테 그렇게 불릴 때마다 괜히 놀람 ㅅㅂ

ㅇㅇ오래 전

후... 나도 지방에있다 힘차게 다때려뷰술생각하고 서울올라온 소녀인데 서울사람들 나긋나긋한거보고 나도몰랐던 숨겨진여린감성이 있단걸 알아보림 특히 남자들이 이름빼고부르면 뭐야 ㅅㅂ;;..ㅅㅂ나좋아하나 후우후우진정해 김판녀 이럼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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