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야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추운데 잘 따뜻하게 저거 하고 감독님 말씀 잘듣고 배우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연기는 원래 열심히 하니까...하던대로 잘하고...미안 말이 너무 많았지..가만 있을게 / 아니 근데 진짜 건강이 최고야 안아파야 뭐든 할수있어 그나저나 머리자른거 진짜 잘어울린다!! 캐릭터도 너무 멋있고 드라마 꼭 대박나길 바라...여기도 말이 많지...미안...가만 있자...
라고 상당히 시끄러운 커피차를 보낸 이동욱
읽는것도 힘들다 ㅠㅠ
참고로 조보아는 이런 내용으로 이동욱에게 커피차 보냈던 적이 있음
둘이 되게 찐친
둘이 드라마 <구미호뎐> 같이 했는데
드라마 끝나고도 이동욱 영화 시사회도 오고
서로 커피차도 보내고 종종 친목하는거 보여서 훈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