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하면서 집안일 제가 거의다하고
제 용돈벌이로
한달 월 수입은 140만원정도 벌어요
시간대는 오전10시~ 3시까지 집에서 일하고요
결혼전에는 직장생활했지만 우울하고 힘들어서
아예 집에서 근무하는데 인식이 안좋고 챙피한가요?
나름 돈도벌어서 작은 중고경차도 사고 돈도모으고
저는 만족하거든요
챙피스러운가요?
Best부러워요. 뭐가 챙피해요? 이 추운 겨울 외출 안하고 집에서 돈버는 거 너무 부러운데요. 그런 일 있으면 저한테도 좀 알려주실래요?
아래 댓글 보고 좀 읭?해서 적어보는데 혼자 사는 남자든 여자든 10시부터 3시까지 재택근무로 140벌어서 잘 먹고살고있으면 매우 좋다 생각함. 거기에 전업이시다? 애보기랑 집안살림 총담당이면 이미 그것만으로 월300 이상을 벌고있으신거임. 그 두 일을 외주 주면 얼마인데요. 근데 거기에 플러스로 일까지 해서 140을 벌고있다? 아주 잘 살고있는거라 생각함. 쓰니분 자신감 가지세요! 잘하고계십니다.
이게 참 웃겨. 결혼을 했고 여자니깐 괜찮은거 아님? 만약 혼자사는 백수 여자가 365일 집에 쳐박혀서 고작 140만원 벌면서 생활하는거, 그리고 남편이 하루종일 집에 쳐박혀서 140만원 벌면 챙피하지 않냐. 단순히 결혼한 여자가 부업으로 140만원을 버는거니깐 괜찮은거지.
조카 부럽기만 한데 집에서 그 정도 일하고 그 만큼 벌기 힘든데..무슨 일인지 좀
알려주세요 나도하고파요ㅜㅜ
나도 재택인데 뭐가 챙피하지? 난 다들 부럽다고 한던데. 가게 때려치고 학원다니고 공부해서 재택 2년차. 첨엔 5-60만원 순이익 나오다 지금은 300-500왔다갔다함. 더 벌수 있지만. 더 바빠지면 내가 감당이 안되서 조절함. 일은 워낙 밤잠 없어서 가족들 다 잠든 새벽에 함. 낮엔 필요한 일처리만 하고. 난 나이들어 할머니 되도 이 일 할거임. 노후보장 확실한 평생직장
너무 부러움.
재택으로 용돈을 월140벌면 개꿀아님?
혹시 님이 생각하시기에 남한테 얘기하기 창피스런일을 하고계신건가요???그거 말고는 왜 그런 생각이 드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자랑글인가?
왜 창피할까요? 개부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