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 슬픈일이 생겼어요...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너무 싫을 만큼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사람인가요2022.01.11
조회493
10대 IMF를 겪으면서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집안이 많이 힘들어지고아버지는 그 일 이후로 몸저 누워서 정말 어려운 시절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20대가되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아버지를 봉양하기위해서2job / 3job 하면서 참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그 때마다 A라는 친구가 아무 조건도 없이 큰 돈들을 빌려주면서힘든 시절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30대가 되고 힘들게 보낸 나날이였지만그래도 보람찬 시간을 지냈는지 좋은 직장 갖게 되었고이제는 안정적으로 생활을 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친구에게 도움을 받았던 돈들은 모두 갚고고마움과 감사함을 전달 했어요 그런데 30대가 된 친구 A는 그 사이 결혼을 하고 아이가 어느덧둘이나 있는 가장이 되었고 반대로 친구 A의 부모님이 편찮아 지시면서 친구 A에게 매월 조금씩 돈을 빌려주기 시작 했습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 서로 40대를 눈앞에 둔 나이가 되었네요 친구 A에게 빌려준 돈이 근 10년간 1,500만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대 얼마전 친구의 갑작스러운 부고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잃은 슬픔에 정말 속상하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떤 분들에게는 1,500만원이 먼길 가는 친구에게노잣돈이 될 수 있는 돈이 될 수 있겠지만어떤 사람들에게는 정말 큰 돈이 아닐 수 없는데... 정말 감사한 친구를 보내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너무도 싫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가?긴글을 일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정말 너무 슬픈일이 생겼어요...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너무 싫을 만큼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20대가되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아버지를 봉양하기위해서2job / 3job 하면서 참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그 때마다 A라는 친구가 아무 조건도 없이 큰 돈들을 빌려주면서힘든 시절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30대가 되고 힘들게 보낸 나날이였지만그래도 보람찬 시간을 지냈는지 좋은 직장 갖게 되었고이제는 안정적으로 생활을 하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친구에게 도움을 받았던 돈들은 모두 갚고고마움과 감사함을 전달 했어요
그런데 30대가 된 친구 A는 그 사이 결혼을 하고 아이가 어느덧둘이나 있는 가장이 되었고 반대로 친구 A의 부모님이 편찮아 지시면서
친구 A에게 매월 조금씩 돈을 빌려주기 시작 했습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 서로 40대를 눈앞에 둔 나이가 되었네요
친구 A에게 빌려준 돈이 근 10년간 1,500만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대 얼마전 친구의 갑작스러운 부고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잃은 슬픔에 정말 속상하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떤 분들에게는 1,500만원이 먼길 가는 친구에게노잣돈이 될 수 있는 돈이 될 수 있겠지만어떤 사람들에게는 정말 큰 돈이 아닐 수 없는데...
정말 감사한 친구를 보내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너무도 싫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가?긴글을 일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