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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여야뉴2022.01.11
조회74
이 모든건 내가 보고 듣고 느낀바를 적은글이다.
(2019.04~2019.11)
4월이후 608A를 하면서 사수때문에도 스트레스를 엄청받았다.
4월~8월까지 흐르고
8월초에 모른사람들이 날 안다고 생각하였다
그때 열애설때문에 모든사람들한테 소문이 퍼진지 알고있었다. 그래서 카톡메세지에 ...을찍었다
내가 알고있다는 것을 티내는거였다
그렇게 해서 인간관계를 버티지 못해 10월에 퇴사하였다
내가 일부러 노래방가서 여러분들이 스스로 밝히고 인정하게끔 나오게 했다라는걸  오해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렇게 다 알고 있었고 그렇게 다들 행동하였다
정말 억울했다 누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김홍영형집 밑에 사각정에서 술마신후 운적도 있었다
김홍영형이 왜 우는데 하자 아무말도 못했다
경주는 사람들이 나를 다 알고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갔다온것이고
다른이유는 없었다.



여러분들이 충격받은거
1. 간첩의심 했으나 메모랑 AI를통해서 아닌걸 알고 여러분들이 생각했던거 보다 국가를 더 생각한다고 생각했을때(여러분들 스스로 한심하게 느껴진거)
2. 인간이하로 봤는데 더 진국이였을때(여러분들 스스로 한심하게 느껴진거)
3. 4월통화했을때 녹음사건
4.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알았을때
5. 11월 서울사건을 알았을때(AI로 통해서 해석을 했을때)
6. 남산의부장들보고 내적으로 안보와 민주주의 사이에서 울었을때
이렇게인거 같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