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류 센터에서 일용직 알바를 다시 시작 하고 있는 30대 여성입니다. 저의 친구이자 가족이 될 수 있었던 사람과 직장에서 주임이란 사람과 바람을 피우고 저의 시 동생과 연락이 두절된 후 가족끼리 파탄으로 만들어 놓고 저는 강제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일이 지나 재입사를 하게 되었지만 재입사를 하자마자 위와같은 이유로 퇴직 전과 같은 사유로 저를 또다시 해고 하려 합니다. 하루 벌어 사는 사람에게 정직원인 사람이 알바인 저를 본인이 보기 싫다는 이유로 다른 직원들에게 사실과 무관한 일로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 마저 저에 대한 무고한 이야기를 서슴 없이 하고 다닙니다.. 타당한 이유가 있으면 그만 두는게 맞겠지만 그럼에도 열심히 하루 하루 노력한 저에게 직장 내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하고 저를 무너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속상하고 하루하루가 힘들고 눈물만 납니다... 마직막 으로 이 억울함을 어디에도 들어 주는 이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글을 올려 봅니다.이 글을 국민청원에도 올렸 습니다.관심가져 주시고 댓글 많이 올려 주세요...
경기도 백암에 위치한 물류센터 정직원의 갑질횡포!!!!!
저의 친구이자 가족이 될 수 있었던 사람과 직장에서 주임이란 사람과 바람을 피우고 저의 시 동생과 연락이 두절된 후 가족끼리 파탄으로 만들어 놓고 저는 강제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일이 지나 재입사를 하게 되었지만 재입사를 하자마자 위와같은 이유로 퇴직 전과 같은 사유로 저를 또다시 해고 하려 합니다. 하루 벌어 사는 사람에게 정직원인 사람이 알바인 저를 본인이 보기 싫다는 이유로 다른 직원들에게 사실과 무관한 일로 같이 일하는 직원들에게 마저 저에 대한 무고한 이야기를 서슴 없이 하고 다닙니다.. 타당한 이유가 있으면 그만 두는게 맞겠지만 그럼에도 열심히 하루 하루 노력한 저에게 직장 내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하고 저를 무너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속상하고 하루하루가 힘들고 눈물만 납니다...
마직막 으로 이 억울함을 어디에도 들어 주는 이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글을 올려 봅니다.이 글을 국민청원에도 올렸 습니다.관심가져 주시고 댓글 많이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