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점장님 없을때는 내가 막 편의점 운영하는거 같고 그럼 그래서 인사도 개크게하고 항상 웃으면서 계산함 뭔가 신남 집가면 뭔가 좀 허전하고 그래.... 손님들 뭐 사가는것도 재밋고 귀여운 애기 와서 계산 연습하는거 보면 흐뭇함ㅎㅎ 중딩들이 단체로 새콤달콤 사가거나 불닭 사가면 괜히 귀엽고 그럼 그리고 ㅈㄴ시크하게 예쁜 여성분이 지구젤리 틱톡젤리 이런거 사갈때 넘 귀여움..ㅋㅋㅋ 근데 ㅈㄴ음침한거 같애서 자제하려고7
나 편순인데 알바 ㅈㄴ재밋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