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결혼을앞둔 예비신부예요
답답한 마음 공감 또는 조언 얻어보고싶어 잠안오는새벽에 글올립니다..
시댁과 문제는없어요..
아직 몇번 뵙지도 않았거든요ㅠㅠㅋㅋ
그냥단지 저의 불안한 마음이 문제예요
제가 ‘예의’ ‘도리’ 이런거에 약간의 강박이 있어요
잘해야된다..서운하게 생각하실일은 하지말아야한다 뭐이런..
예랑이는 부담가질게뭐있냐 그냥 자기하는대로 따르면된다해요 참고로 예랑이는 부모님께 용건만간단히 나바빠-스타일의 아들이거든요..ㅎㅎ이 나이대에서는 성공한 사업가라 용돈 두둑히 드리고 선물빵빵하게 챙겨드리지만 시간을 같이 보내거나 살가운? 아들은 아닌편이거든요
그래서 예랑이하는대로하면 안될것같고..ㅎㅎ
그렇다고 제가 혼자 뭘어떻게 할 수 있는것도 없고 그냥 모든게 부담이고 어렵네요
시댁살이하는것도아닌데 그 강박때문에 그냥 영원히 연애만하고싶단 생각도들어요..ㅎㅎ
결혼전 시댁이 생긴다는것에 대한 두려움..
답답한 마음 공감 또는 조언 얻어보고싶어 잠안오는새벽에 글올립니다..
시댁과 문제는없어요..
아직 몇번 뵙지도 않았거든요ㅠㅠㅋㅋ
그냥단지 저의 불안한 마음이 문제예요
제가 ‘예의’ ‘도리’ 이런거에 약간의 강박이 있어요
잘해야된다..서운하게 생각하실일은 하지말아야한다 뭐이런..
예랑이는 부담가질게뭐있냐 그냥 자기하는대로 따르면된다해요 참고로 예랑이는 부모님께 용건만간단히 나바빠-스타일의 아들이거든요..ㅎㅎ이 나이대에서는 성공한 사업가라 용돈 두둑히 드리고 선물빵빵하게 챙겨드리지만 시간을 같이 보내거나 살가운? 아들은 아닌편이거든요
그래서 예랑이하는대로하면 안될것같고..ㅎㅎ
그렇다고 제가 혼자 뭘어떻게 할 수 있는것도 없고 그냥 모든게 부담이고 어렵네요
시댁살이하는것도아닌데 그 강박때문에 그냥 영원히 연애만하고싶단 생각도들어요..ㅎㅎ
잘하고싶은 마음과 부담스럽고 자신없는마음이 계속 부딪히니 심신이 피곤하고 불편하고
예랑이와의 결혼만생각하면 행복하고 설레는데
결혼후에 달라질 상황들이 걱정이많이되네요
어른들께 격없이 거리낌없이 편하게 말걸고 다가가고 그런사람들보면 너무신기하고 부러워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 일이지만
시작을 잘 풀어가고싶은데 맘처럼안되고 어렵네요
저와 같은 고민있으신분
이겨내고 잘 지내시는분
결혼생활관련 조언주실분
환영합니다…미리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