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리속이 복잡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저는 올해 31살이 된 여자사람 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24살부터 간호사 로써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니 햇수로직장인 8년차 이네요 처음 일 시작할때까지만 해도 이 일을 이렇게까지 오래할꺼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벌써 이렇게 됬네요. 어릴땐 이정도 나이에 이정도 연차면 나만의 직업적 커리어가 생길줄 알았는데 실상은 제작년 이직으로 또다시 적응해가는 나이많은 신규 같아요 ㅋㅋㅋ 다들 직장에서도 자리잡고 승진하면서 그리고 만족해 하면서 일하는거 같은데..... 새로운 환경, 사람들, 그리고 코로나에 치어 의미없고 보람없이 사는거같네요... 나이가 결혼 적령기라 그런지.... 요즘 주변 사람들은 적당한 시기에 좋은 사람 만나 예쁘게 결혼하고 알콩달콩 사는거 같은데.... 결혼도 저한테는 먼 미래의 얘기인거같아 그것마저 부럽고 속상하네용ㅠㅠㅠ 이제는 제가 뭘 좋아 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넉두리 읽어주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193
다들 행복해보여요
저는 올해 31살이 된 여자사람 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24살부터 간호사 로써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니 햇수로직장인 8년차 이네요
처음 일 시작할때까지만 해도 이 일을 이렇게까지 오래할꺼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벌써 이렇게 됬네요.
어릴땐 이정도 나이에 이정도 연차면 나만의 직업적 커리어가 생길줄 알았는데 실상은 제작년 이직으로 또다시 적응해가는 나이많은 신규 같아요 ㅋㅋㅋ
다들 직장에서도 자리잡고 승진하면서 그리고 만족해 하면서 일하는거 같은데..... 새로운 환경, 사람들, 그리고 코로나에 치어 의미없고 보람없이 사는거같네요...
나이가 결혼 적령기라 그런지.... 요즘 주변 사람들은 적당한 시기에 좋은 사람 만나 예쁘게 결혼하고 알콩달콩 사는거 같은데.... 결혼도 저한테는 먼 미래의 얘기인거같아 그것마저 부럽고 속상하네용ㅠㅠㅠ
이제는 제가 뭘 좋아 하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넉두리 읽어주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