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대를 차고나서 힘든경우가 내인생에 두번 있었는데

ㅇㅇ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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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인부분때문은 아님
시간이 흐른후 과거에 만난 사람들을 떠올려보면 다비슷했다
누가더 잘났다 할수 없다
아무튼
그두번의 공통점은
내가 헤어짐을 통보할때 마음의 정리가 전혀 안되어있었다는거다
그리고 차이점은
한명에겐 연락을 했고
다른 한명에겐 연락을 안했다
근데 연락을 한 사람은 그후로 그럭저럭 정리가 되었는데
안한 사람은 아직까지도 기억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