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입니다 올해 15살되는요...집근처 가까운데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칭찬 일색이라 정자동 ㅍ동물병원에 가게 됐습니다며칠 계속 토하고 변을 볼때 너무 아파하고 초콜렛색 변을 봐서 방문했습니다 첫날 췌장염 같다고 각종 검사를 종용했는데 비용이 넘 부담이 되서 일단 며칠 약을 지어왔는데이걸로 4만원이 넘었고 집에 와서 더 아파서 다시 재방문했는데 혈액검사랑 초음파랑 X-Ray 찍자고 하고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대서 근처서 밥 먹고 기다려서 결과 설명 들었습니다 신장에 3센티가 넘는 종양이 있다고 오리역에 있는 병원가서 CT찍고 바로 수술하자고 합니다자세한 설명 없어서 답답한 제가 이저저거 물어봤는데 잘 모르는지 대답을 잘 못 들었고 혈액검사 물어보니 나이에 비해 다 정상이라고 하는데 제가 슬쩍 항목을 보니(안보여줌;;;) 염증수치가 10배 이상 높았어요 다른건 안 보여줘서 보질 못했습니다 신뢰가 안가서 가족들 상의하고 3년전 아이 다리종양 절제해준 병원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가면서 ㅍ병원서 각종 자료 담아서 갔는데 가서 열어보니 다 흔들리고 뿌얘서 아예 안보였고그 병원서 다시 재촬영하자고 해서 할 수 없이 재촬영했는데 소요시간 10분 걸림 너무 잘 보이고 비용은 12,9000원 나왔습니다..정자동 ㅍ병원은 소요시간도 1시간 더 걸렸고 흔들려서 안보였고 증상보고 필요한 부위만 찍으면 될걸 필요없는 부위 다 찍고 더더욱 비용이 40만원 넘었습니다 더더욱 기가 믹힌건 신장 종양이라더니 장에 종양이었네요 ㅜㅜ 주말에 수술해서 현재 입원중인데 그 정자동 ㅍ 병원 그럴리가 없다고 어느 병원이냐고만 하고자기들이 잘못해서 이중촬영해서 비용 더 나오고 특히 !!! 오진으로 수술 잘못해서 애기 큰일 날뻔 했는데 사과 한마디 안합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칭찬 일색인데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데스크에 조무사들 너무 불친절했고 수의사는 솔직히 너무 실력도 없고 과잉 진료해서 비용만어떻게 해볼려고 하고 사실 강아지 오래 키우다 보면 웬만한 동물병원은 가면 동물 이뻐하는거보이거든요 한번도 그런 느낌없고요 이런 병원은 알려져야 저처럼 속아서 가는 사람 없을거 같습니다하루에도 몇번씩 오진에 비용 과잉에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동물병원이 다 있을까요? 너무 억울합니다ㅜㅜ
첫날 췌장염 같다고 각종 검사를 종용했는데 비용이 넘 부담이 되서 일단 며칠 약을 지어왔는데이걸로 4만원이 넘었고 집에 와서 더 아파서 다시 재방문했는데 혈액검사랑 초음파랑 X-Ray 찍자고 하고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대서 근처서 밥 먹고 기다려서 결과 설명 들었습니다
신장에 3센티가 넘는 종양이 있다고 오리역에 있는 병원가서 CT찍고 바로 수술하자고 합니다자세한 설명 없어서 답답한 제가 이저저거 물어봤는데 잘 모르는지 대답을 잘 못 들었고 혈액검사 물어보니 나이에 비해 다 정상이라고 하는데 제가 슬쩍 항목을 보니(안보여줌;;;) 염증수치가 10배 이상 높았어요 다른건 안 보여줘서 보질 못했습니다
신뢰가 안가서 가족들 상의하고 3년전 아이 다리종양 절제해준 병원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가면서 ㅍ병원서 각종 자료 담아서 갔는데 가서 열어보니 다 흔들리고 뿌얘서 아예 안보였고그 병원서 다시 재촬영하자고 해서 할 수 없이 재촬영했는데 소요시간 10분 걸림 너무 잘 보이고 비용은 12,9000원 나왔습니다..정자동 ㅍ병원은 소요시간도 1시간 더 걸렸고 흔들려서 안보였고 증상보고 필요한 부위만 찍으면 될걸 필요없는 부위 다 찍고 더더욱 비용이 40만원 넘었습니다 더더욱 기가 믹힌건 신장 종양이라더니 장에 종양이었네요 ㅜㅜ
주말에 수술해서 현재 입원중인데 그 정자동 ㅍ 병원 그럴리가 없다고 어느 병원이냐고만 하고자기들이 잘못해서 이중촬영해서 비용 더 나오고 특히 !!! 오진으로 수술 잘못해서 애기 큰일 날뻔 했는데 사과 한마디 안합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칭찬 일색인데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데스크에 조무사들 너무 불친절했고 수의사는 솔직히 너무 실력도 없고 과잉 진료해서 비용만어떻게 해볼려고 하고 사실 강아지 오래 키우다 보면 웬만한 동물병원은 가면 동물 이뻐하는거보이거든요 한번도 그런 느낌없고요
이런 병원은 알려져야 저처럼 속아서 가는 사람 없을거 같습니다하루에도 몇번씩 오진에 비용 과잉에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