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7년차 직장인 입니다...매번 글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이야... 본론부터 애기하자면저는 회사 직원은 총 4명입니다. 근데 회사를 계속 다니다 보니까 사장님과 여자 직장상사분의 부적절한 관계를오늘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알게된 순간 그냥 제가 여태까지 일했던 모습들이 스쳐지나가면서누굴위해 무엇을 위해 일을 열심히 해왔나 정말 회의감 마저 들더라고요 여자 직장상사분이 근무시간에 조용한 사무실에서 과자 먹는건 기본이고엎드려서 주무시거나 이어폰까지 챙겨와서 유튜브 보거나 하루에 정말 메일 1개를 안보낼 정도 로 일을 안하십니다... 제가 뭐라고 할 수 없는 이유중의 하나도 사장님께서는 그런 행동을 보시고도 아무 말씀도 안하신다는 겁니다....(너무 답답합니다)정말 대책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지만 일단직장상사분이고 최대한의 존중은 했다고 제 나름대로 생각 합니다. 이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는걸까요?도저히 미래가 안보이네요;;;그냥 야근도 없고 업무 스트레스도 적은 편이라 다니기는 편하긴 합니다만이런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는 건지 고민 됩니다...... 너무 힘든 하루네요
인생에 현타가 옵니다.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7년차 직장인 입니다...매번 글만 읽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이야...
본론부터 애기하자면저는 회사 직원은 총 4명입니다. 근데 회사를 계속 다니다 보니까 사장님과 여자 직장상사분의 부적절한 관계를오늘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알게된 순간 그냥 제가 여태까지 일했던 모습들이 스쳐지나가면서누굴위해 무엇을 위해 일을 열심히 해왔나 정말 회의감 마저 들더라고요
여자 직장상사분이 근무시간에 조용한 사무실에서 과자 먹는건 기본이고엎드려서 주무시거나 이어폰까지 챙겨와서 유튜브 보거나 하루에 정말 메일 1개를 안보낼 정도 로 일을 안하십니다... 제가 뭐라고 할 수 없는 이유중의 하나도 사장님께서는 그런 행동을 보시고도 아무 말씀도 안하신다는 겁니다....(너무 답답합니다)정말 대책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지만 일단직장상사분이고 최대한의 존중은 했다고 제 나름대로 생각 합니다.
이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는걸까요?도저히 미래가 안보이네요;;;그냥 야근도 없고 업무 스트레스도 적은 편이라 다니기는 편하긴 합니다만이런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는 건지 고민 됩니다......
너무 힘든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