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밥상 - 먹다가 지옥갈뻔

쓰니2022.01.12
조회3,660

요즘에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서 뼈속까지 춥더라구요

이게 바로 나이가 하나씩 먹는다는 느낌인건지.. 그래서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에그인헬이..!

친구랑 유럽 여행가서 먹었던 에그인헬...! (저를 느끼한 유럽 음식속에서 살렸습니다)

구때의 그 맛을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더라구용 ㅋㅋㅋ

 

버터가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치즈때문에 고소하고

터무니없이 입에 웃음이 지어지는 그 맛은 정말 먹을때마다

얌얌얌하면서 먹더라구요 ㅋㅋㅋ

 

국물이 빨개서 매울것 같지만 토마토소스를 기반으로 하기에 절대 그렇지는 않아요~~

치즈, 양송이 버섯, 파프리카 등 다양한 야채도 들어가고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달걀과 베이컨도 들어가는 에그인헬!

 

막상 해보려고 하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레시피를 따라하면서 해보니 쉽더라구요~

 

그리고 바게트는 필수 재료인거 아시죠?? 토마토 소스와 바게트는 정말 잘 어울리는 조합이더라구요 ㅎㅎ 물론 밥과 같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레시피 보면서 맛있는 에그인헬 어떠신가요? 따뜻한 겨울 보내요~~

 

이 레시피를 보고 싶거나 더 다양한 레시피를 보고 싶다면?

여기서! https://butteryum.page.link/zx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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