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앞두고,행복해하는 제가 죄스럽네요

ㅇㅇ2022.01.12
조회23,272

어딘가에 처음으로
얘기해본 저의 이야기에,
이렇게 진심으로 걱정,조언,질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분한분 답글 달고싶었으나,
이 글로 대신하고자합니다!

심리상담이든,정신과든 방문해보겠습니다.
그리고,자책하지않고,
본인인생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생도 그걸 원하겠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냥 지나치지않고,진심으로 해주신 댓글보며
위안받고,아,내가이상한거구나 깨닫기도했습니다.
제글이 좀 울적한듯하여.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댓글보며,계속 마음 잡을게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