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신 편이고 특히 아빠는 엄청..
외동이라 자식은 나 하나 밖에 없지…
나는 이제 고등학생 돼
다른 평범한 애들이랑 다르게 음.. 좀 특이한 케이스니까 나는 더 빨리 철들고 더 잘해야 될 거 같은데
오히려 그 반대인 거 같아
내가 특히 가족한테 감정표현하는 걸 엄청 쑥스러워하고 사랑한다 감사한다 이런 표현 못하고 살갑게 대하지도 못해 투정 부리기만 하고.. 분명 이러면 나중에 혹시나 남들 보다 시련의 시간이 빨리 오면 후회할 텐데 성격이 이래서 정말 답답하다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나중에 후회할 거 같아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신 편이고 특히 아빠는 엄청..
외동이라 자식은 나 하나 밖에 없지…
나는 이제 고등학생 돼
다른 평범한 애들이랑 다르게 음.. 좀 특이한 케이스니까 나는 더 빨리 철들고 더 잘해야 될 거 같은데
오히려 그 반대인 거 같아
내가 특히 가족한테 감정표현하는 걸 엄청 쑥스러워하고 사랑한다 감사한다 이런 표현 못하고 살갑게 대하지도 못해 투정 부리기만 하고.. 분명 이러면 나중에 혹시나 남들 보다 시련의 시간이 빨리 오면 후회할 텐데 성격이 이래서 정말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