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건 뭘까.우리 사회에서는 착하다는 의미가 나쁘게 쓰이는 것 같아.착하다는 의미는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고 상냥하다는 뜻이자나.상대방을 배려 할 줄 아는 마음 가짐, 이타적인 마음 가짐,하지만 경쟁 사회에서는 선택 받아야 할 위치에 놓이게 되는거야.경쟁 대상을 넘어서야 하는 거라고, 그렇다면 경쟁 사회에서 자신의 승리를 남에게 양보 할 수 있을까?여기서 자신의 야망과 이타적인 마음 가짐의 가치가 충돌해,또, 공정한 경쟁 사회에서 양보를 함으로서 공정성을 위배해서,사회에 악영향을 주게되지.여기서 나는 승리하지 않아도 되는데, 나는 여기서 그냥 져도 되는데,상대방이 너무 절박해 한다고 승리를 양보 하는게 바른 것 일까,그렇다면 경쟁에 참여해서는 안되는거지. 그리고 양보를 하다 보면, 기회 비용상 손실이 발생하게 되고,시간이 지나면 그 손실은 눈덩이 처럼 커서 되돌아오겠지.내가 양보했던 사람이 나한테 고마워할까, 여기서도 가치가 충돌해, 상대방이 나에게 고마워하지 않는데, 양보 해야 할까, 결국 그럴 가치가 있냐는거지,나에게 고마워 하지 않아도 양보 할 만한 가치가 있다면 양보 할 수도 있지.그런데 사람은 보이는 외모 말고도, 내면의 아름다움이 있어야 한다고 하자나.그렇다면 내면의 아름다움을 갖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은 무엇일까,인간의 자아 정체성 성립 과정을 보면, 문화권의 차이, 살아온 환경의 차이로 인해서 서로 가치관의 차이가 있자나.군인 집안에서 태어난 경우, 내면의 아름다움적 가치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국가나 자신이 속한 집단을 위해 죽는 것을 명예로 알자나. 그들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거지. 기업가 집안에서 태어난 경우, 내면의 아름다움적 가치란 협력과 공정한 경쟁, 기업가 정신,사회를 발전시키고 성장시키는거겠지. 결국 가치관의 우위를 어떻게 두냐에 따라서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도 변화한다는거야.살아온 환경에 따라, 살아온 시대에 따라, 문화권에 따라, 자아가 다르게 형성되고, 가치관이 다르게 형성되닌깐, 그래서 의무 교육을 하는 것 같아.우리 시대에서의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것은약자를 돕는 마음,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 이기적이지 않은 마음이겠지.결국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것은 사회에서 정해 지는 거고, 그런 마음 가짐을 갖는게 바람직 하다는 거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지지 않아도 될 자유도 있지.하지만 결국 우리 사회가 바라는 것은 사회 구성원들이 협력하는 공동체로서 서로가 돕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인데,도움을 받거나 협력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사람들은 반 사회적인 사람이 될수도 있겠네.남을 의존하거나 의지하지 않는 사람들 있자나. 그 사람들을 강하게 볼 수도 있고, 외롭게 볼 수도 있지.그들의 사상이 반사회적이기 때문에 사회에서 불이익을 주는게 바람직할까,이것도 결국 자유라는 가치, 공동체라는 가치,둘 중 어떤 것을 우선 순위로 두냐에 따라 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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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건 뭘까.
우리 사회에서는 착하다는 의미가 나쁘게 쓰이는 것 같아.
착하다는 의미는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고 상냥하다는 뜻이자나.
상대방을 배려 할 줄 아는 마음 가짐, 이타적인 마음 가짐,
하지만 경쟁 사회에서는 선택 받아야 할 위치에 놓이게 되는거야.
경쟁 대상을 넘어서야 하는 거라고,
그렇다면 경쟁 사회에서 자신의 승리를 남에게 양보 할 수 있을까?
여기서 자신의 야망과 이타적인 마음 가짐의 가치가 충돌해,
또, 공정한 경쟁 사회에서 양보를 함으로서 공정성을 위배해서,
사회에 악영향을 주게되지.
여기서 나는 승리하지 않아도 되는데, 나는 여기서 그냥 져도 되는데,
상대방이 너무 절박해 한다고 승리를 양보 하는게 바른 것 일까,
그렇다면 경쟁에 참여해서는 안되는거지.
그리고 양보를 하다 보면, 기회 비용상 손실이 발생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그 손실은 눈덩이 처럼 커서 되돌아오겠지.
내가 양보했던 사람이 나한테 고마워할까,
여기서도 가치가 충돌해, 상대방이 나에게 고마워하지 않는데,
양보 해야 할까, 결국 그럴 가치가 있냐는거지,
나에게 고마워 하지 않아도 양보 할 만한 가치가 있다면 양보 할 수도 있지.
그런데 사람은 보이는 외모 말고도, 내면의 아름다움이 있어야 한다고 하자나.
그렇다면 내면의 아름다움을 갖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은 무엇일까,
인간의 자아 정체성 성립 과정을 보면,
문화권의 차이, 살아온 환경의 차이로 인해서 서로 가치관의 차이가 있자나.
군인 집안에서 태어난 경우, 내면의 아름다움적 가치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
국가나 자신이 속한 집단을 위해 죽는 것을 명예로 알자나. 그들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거지.
기업가 집안에서 태어난 경우, 내면의 아름다움적 가치란 협력과 공정한 경쟁, 기업가 정신,
사회를 발전시키고 성장시키는거겠지.
결국 가치관의 우위를 어떻게 두냐에 따라서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도 변화한다는거야.
살아온 환경에 따라, 살아온 시대에 따라, 문화권에 따라, 자아가 다르게 형성되고,
가치관이 다르게 형성되닌깐, 그래서 의무 교육을 하는 것 같아.
우리 시대에서의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것은
약자를 돕는 마음,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 이기적이지 않은 마음이겠지.
결국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것은 사회에서 정해 지는 거고,
그런 마음 가짐을 갖는게 바람직 하다는 거지.
물론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지지 않아도 될 자유도 있지.
하지만 결국 우리 사회가 바라는 것은
사회 구성원들이 협력하는 공동체로서 서로가 돕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인데,
도움을 받거나 협력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사람들은 반 사회적인 사람이 될수도 있겠네.
남을 의존하거나 의지하지 않는 사람들 있자나.
그 사람들을 강하게 볼 수도 있고, 외롭게 볼 수도 있지.
그들의 사상이 반사회적이기 때문에 사회에서 불이익을 주는게 바람직할까,
이것도 결국 자유라는 가치, 공동체라는 가치,
둘 중 어떤 것을 우선 순위로 두냐에 따라 다르겠지.